청소년 인권학교

후지이 다케시(藤井たけし) 일본 교토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오사카대 일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성균관대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 사학과 BK연구교수이며,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실장이다. 지은 책으로 <파시즘과 제3세계주의 사이에서>, <죽엄으로써 나라를 지키자 - 1950년대, 반공ㆍ동원ㆍ감시의 시대(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번역과 주체>, <다미가요 제창>이 있다. 김홍미리 젠더 폭력이 왜 ‘여성’ 문제로 불리는지를 고민하는 페미니스트. 여성운동을 더 잘하고 싶어서 여성학 공부를 시작했고, 공부한 걸 현장에서 더 잘 실천하고 싶어 한국여성의전화 활동가가 됐다. 더 공부하고 싶어서 다시 공부를 시작했고, 결국 연구와 실천은 한 묶음이라는 당연한 결론에 도달하면서 여성주의 연구 활동가로 살아가는 중이다. <그럼에도 페미니즘(공저)>, <페미니스트 모먼트(공저)> 등의 책을 출판했다. 박흥식 민 영화사 영화감독. 아주대에서 겸임교수로 영화를, 이화여대에서 강사로 문학과 영화를 가르치고 있다. 단편영화 <하루>로 토리노국제영화제 단편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05년 영화 <역전의 명수>로 감독 데뷔를 하였고, 두 번째 장편인 <경의선>으로 25회 토리노국제영화제에서 국제비평가상과 남우주연상(김강우)을, 피렌체한국영화제에서는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다. 작년에 개봉한 세 번째 장편 <두 번째 스물>은 부산, 하와이국제영화제 등에 초대되었다. 이문영 서울대 노어노문학과에서 석사를, 모스크바국립대에서 대화주의 사상가 M. 바흐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교수로 재직중이며, 러시아 및 탈사회주의권 문화연구, 탈경계 연구, 평화인문학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하고 있다. 저서로 <톨스토이와 평화>, <현대 러시아 사회와 대중문화> 등이 있고, 공저로 <평화인문학이란 무엇인가>, <폭력이란 무엇인가: 기원과 구조> 등이 있다. 김형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장애인학생 지원네트워크 사무국장, 군인권센터 정책위원이다. 현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인권교육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한국의 소수자, 실태와 전망(공저)>,<나는 ‘나쁜’ 장애인이고 싶다(공저)>를 출판했다.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으로 일하는 인권운동가.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활동을 거듭하고 있다. 수사부터 재판, 형 집행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 공부하고 사회적 발언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인권현안에 대해서도 실천 활동을 하고 있다. 광운대 외래교수이며, 저서로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 <검찰공화국, 대한민국>, <사람답게 산다는 것>, <간신> 등이 있다.
2017-08-09 | hrights | 조회: 13 | 추천: 0
오인영 19세기 자유주의 연구로 고려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고려대 역사연구소 연구교수로 있다. 고려대 최우수 강의상인 「석탑강의상」을 10회 넘게 수상했으며, 논문으로는 <헤이든 화이트의 역사적 상상력>, <자유주의의진화과정에서본 신자유주의>, <어느 역사학자의 자기반성> 등이 있고, <과거의 힘>, <나라를 사랑한다는 것> 등을 번역했다.  홍세화  1979년 남민전 사건에 연루돼 프랑스로 망명했다가 2002년 귀국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인, 아웃사이더 편집위원, 한겨레 기획위원을 지냈으며 진보신당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 장발장은행 은행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악역을맡은 자의 슬픔>,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공저), <불온한 교사 양성과정>(공저) 등이 있다.  조효제  인권, 평화, NGO 연구로 잘 알려진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및 NGO 대학원 교수이다. 저서로 <인권의 지평>, <인권 오디세이>, <인권의 문법>, <인권의 풍경>, <인권을 찾아서> 등이 있고, 역서로 <직접행동>,<세계인권사상사>, <전지구적 변환>, <머튼의 평화론> 등이 있다.  후지이 다케시(藤井たけし)  일본 교토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오사카대 일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성균관대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으로 있다. 저서로 <파시즘과 제3세계주의사이에서>, <죽엄으로써 나라를 지키자 - 1950년대, 반공·동원·감시의 시대(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번역과 주체>, <다미가요 제창>이 있다.  오항녕  고려대 사학과에서 조선시대 사관제도를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고, 지곡서당(태동고전연구소)에서 사서삼경 등 한학을 공부했다. 국가기록원 팀장을 거쳐 지금은 전주대 인문대학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성리학 등 사상사를 중심으로 고전을 공부하면서, 기억·기록·역사의 이론과 실천에 대한 탐구를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 <광해군, 그 위험한 거울>, <조선의 힘>, <기록한다는 것>, <한국 사관제도 성립사>, <조선 초기 성리학과 역사학>, <경연 평화로운 나라로가는 길> 등이 있다.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으로 일하는 인권운동가.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활동을 거듭하고 있다. 수사부터 재판, 형 집행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 공부하고 사회적 발언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인권현안에 대해서도실천 활동을 하고 있다. 광운대 외래교수이며, 저서로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 <검찰공화국, 대한민국>, <사람답게 산다는 것>이 있다.
2017-08-09 | hrights | 조회: 4 | 추천: 0
<강사 소개> 조효제  인권, 평화, NGO 연구로 잘 알려진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및 NGO 대학원 교수이다. ​저서로 <인권 오디세이>, <인권의 문법>, <인권의 풍경>, <인권을 찾아서> 등이 있고, 역서로 <직접행동>, <세계인권사상사>, <전지구적 변환>, <머튼의 평화론> 등이 있다. 이희수  한국인 최초로 국립이스탄불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문화인류학자이자 이슬람문화 최고 권위자. 이스탄불 마르마르대 조교수, 이슬람 역사·문화·예술연구소와 튀니지대 사회경제연구소 연구원을 거쳤고, 한국중동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겸 박물관장, 한국-터키친선협회 사무총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희수 교수의 이슬람>, <이슬람과 한국문화>, <톡톡 이슬람>, <이슬람 문화>, <터키사>, <어린이 이슬람 바로 알기>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으로 일하는 인권운동가.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활동을 거듭하고 있다. 수사부터 재판, 형 집행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 공부하고 사회적 발언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인권현안에 대해서도 실천 활동을 하고 있다. 성공회대 겸임교수, 광운대 외래교수이며, 저서로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 <검찰공화국, 대한민국>, <사람답게 산다는 것>이 있다. 후지이 다케시(藤井たけし)  일본 교토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오사카대 일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성균관대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 사학과 BK연구교수이며,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실장이다. 지은 책으로 <파시즘과 제3세계주의 사이에서>, <죽엄으로써 나라를 지키자 - 1950년대, 반공ㆍ동원ㆍ감시의 시대(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번역과 주체>, <다미가요 제창>이 있다. 홍세화  1979년 남민전 사건에 연루돼 프랑스로 망명했다가 2002년 귀국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인, 아웃사이더 편집위원, 한겨레 기획위원을 지냈으며 진보신당 대표를 역임했다. 저서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공저), <불온한 교사 양성과정>(공저) 등이 있다. 최보길 공부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어려서부터 역사 교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초 중 고 학창 시절 좋은 선생님들을 많이 만났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진지한 삶의 태도를 보여주신 선생님들 덕에 흔들리지 않고 1999년 역사 교사의 꿈을 이루었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강화의 산마을고등학교에 재직 중이다. <인천교사신문>과 <강화뉴스> 등에 “발에 새긴 강화역사”라는 제목으로 강화 답사 이야기를 연재하였고, 강화 지역 교사들의 답사 모임 ‘역사지기’를 운영하고 있다. 강화 역사를 함께하고 싶은 여러 모임들과 지속적으로 답사하고 있다. 저서로 <강화도의 기억을 걷다 (옛사람의 손길과 우리 발길의 만남)>가 있다.
2017-08-09 | hrights | 조회: 2 | 추천: 0
<강사 소개> 하종강  한겨레신문 객원논설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한울노동문제연구소 소장과 성공회대 노동아카데미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1994년 ‘항상 떨리는 처음입니다’로 제6회 전태일 문학상을 받았고 저서로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길에서 만난 사람들>, <아직 희망을 버릴 때가 아니다>, <21세기에는 지켜야 할 자존심(공저)> 등이 있다. 오인영  19세기 자유주의 연구로 고려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고려대 역사연구소 연구교수로 있다. 고려대 최우수 강의상인 <석탑강의상>을 10회 넘게 수상했으며, 논문으로는 「헤이든 화이트의 역사적 상상력」, 「자유주의의 진화과정에서 본 신자유주의」, 「어느 역사학자의 자기반성」 등이 있고, 「과거의 힘」, 「나라를 사랑한다는 것」 등을 번역했다. 선우현  현재 청주교육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마르크스와 베버, 푸코와 하버마스의 철학을 비롯한 주요 사회철학 유형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재구성하여 한국적 현실을 규명할 수 있는 ‘자생적 사회철학’ 모델을 모색하는 일에 열중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사회비판과 정치적 실천> <우리시대의 북한철학> <위기시대의 사회철학> <한국사회의 현실과 사회철학> <자생적 철학체계로서의 인간중심철학> <평등> <홉스의 리바이어던> 등이 있다. 오건호  서울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민주노총 정책부장, 민주노동당 원래 정책전문위원으로 일을 했고 공공노조 부설 사회공공연구소에서 공공부문, 국가재정 등을 연구했다. 현재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의 공동운영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국민연금, 공공의 적인가 사회연대 임금인가>, <대한민국 금고를 열다>, <나도 복지국가에서 살고 싶다>가 있다. 조광제  철학 전문 시민학교 <철학아카데미>를 설립한 뒤 현재 상임위원을 맡고 있다. 주로 몸 철학, 예술 철학, 매체 철학 등의 분야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의식의 85가지 얼굴> <몸의 세계, 세계의 몸> <주름진 작은 몸들로 된 몸> <발기하는 사물들> <인간을 넘어선 영화예술> <존재 이야기>등이 있다.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으로 일하는 인권운동가.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활동을 거듭하고 있다. 수사부터 재판, 형 집행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 공부하고 사회적 발언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인권현안에 대해서도 실천 활동을 하고 있다. 성공회대 겸임교수, 광운대 외래교수이며, 저서로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검찰공화국, 대한민국>, <사람답게 산다는 것>, <청소년인권학교>(공저)가 있다.
2017-08-09 | hrights | 조회: 4 | 추천: 0
<강사 소개> 채운  서울대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고고미술사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미술’ 개념의 탄생과 근대적 미술인식」을 비롯한 근대미술 관련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현재 ‘고전비평공간 규문’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언어의 달인, 호모 로퀜스>, <예술의 달인, 호모 아르텍스>, <언어의 달인 호모 로스>, 공저로 <근대와 만난 예술과 도시> 등이 있다. 조효제  인권, 평화, NGO 연구로 잘 알려진 성공회대학교의 사회과학부 및 NGO 대학원 교수이다. 저서로 <인권의 문법>, <인권의 풍경>, <인권을 찾아서> 등이 있고, 역서로 <직접행동>, <세계인권사상사>, <전지구적 변환>, <머튼의 평화론> 등이 있다. 안수찬   1997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해 민권사회부, 체육부, 여론매체부, 정치부, 문화부 등을 거쳤다. 한겨레문화센터 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학교, 한국언론재단 저널리즘스쿨,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등에서 강의해왔다. 공저 및 저서로는 <4천원 인생>, <기자, 그 매력적인 이름을 갖다>, <리영희 프리즘>, <스트레이트를 넘어 내러티브로> 등이 있다. 홍세화   1979년 남민전 사건에 연루돼 프랑스로 망명했다가 2002년 귀국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인, 아웃사이더 편집위원, 한겨레 기획위원을 지냈으며 진보신당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 '말과활'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공저), <불온한 교사 양성과정>(공저) 등이 있다. 서해성   시인이자 소설가, 한신대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시민방송, 기적의 도서관, 북스타트, 아시아스타트를 기획했고, ‘고구려!’, ‘광복 60주년 사진전’ 등의 전시를 연출했다. ‘CBS 서해성의 인물한국사’, ‘서해성의 기억 속으로’ 등의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다큐 시대와의 인터뷰’ 등을 연출했다.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으로 일하는 인권운동가.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활동을 거듭하고 있다. 수사부터 재판, 형 집행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 공부하고 사회적 발언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인권현안에 대해서도 실천 활동을 하고 있다. 성공회대 겸임교수, 광운대 외래교수이며, 저서로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검찰공화국, 대한민국>, <사람답게 산다는 것>이 있다.
2017-08-09 | hrights | 조회: 5 | 추천: 0
<강사 소개> 홍세화  1979년 남민전 사건에 연루돼 프랑스로 망명했다가 2002년 귀국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인, 아웃사이더 편집위원, 한겨레 기획위원을 지냈으며 진보신당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 '말과활'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저서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공저), “불온한 교사 양성과정”(공저) 등이 있다.  한재훈  이천도립서당 훈장으로 ‘학교’가 아닌 ‘서당’에서 자신이 15년 동안 공부한 한학과 전통사상을 가르치고 있다. 사회,경제적 취약계층과 노숙자, 교도소 수용자, 최고경영자를 위한 인문학 강좌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강좌도 확대해가고 있다. 오인영  고려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런던대 방문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고려대학교 역사연구소 연구교수이다. “개화기 한국과 영국의 문화적 거리와 표상”, “개화기 한국관련 구미 삽화신문 자료집”을 공동 편저했고, 역서에는 “과거의 힘: 역사인식, 기억과 상상력”, “나라를 사랑한다는 것”이 있다. 조광제  철학 전문 시민학교 <철학아카데미>를 설립한 뒤 현재 상임위원을 맡고 있다. 주로 몸 철학, 예술 철학, 매체 철학 등의 분야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의식의 85가지 얼굴>, <몸의 세계, 세계의 몸>, <주름진 작은 몸들로 된 몸>, <발기하는 사물들>, <인간을 넘어선 영화예술>, <존재 이야기>등이 있다.   안수찬  1997년 한겨레 신문사에 입사해 민권사회부, 체육부, 여론매체부, 정치부, 문화부등을 거쳤다. 한겨레문화센터 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학교, 한국언론재단 저널리즘스쿨,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등에서 강의해왔다. 공저 및 저서로는 <4천원 인생>, <기자, 그 매력적인 이름을 갖다>, <리영희 프리즘>, <스트레이트를 넘어 내러티브로> 등이 있다.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으로 일하는 인권운동가.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활동을 거듭하고 있다. 수사부터 재판, 형 집행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 공부하고 사회적 발언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인권현안에 대해서도 실천 활동을 하고 있다. 성공회대 겸임교수, 광운대 외래교수. 저서로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검찰공화국, 대한민국>이 있다.
2017-08-09 | hrights | 조회: 21 | 추천: 0
<강사 소개> 홍세화  1979년 남민전 사건에 연루돼 프랑스로 망명했다가 2002년 귀국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인, 아웃사이더 편집위원, 한겨레 기획위원을 지냈으며 진보신당 대표를 역임했다. 저서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공저), “불온한 교사 양성과정”(공저) 등이 있다.  오인영  고려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런던대 방문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고려대학교 역사연구소 연구교수이다. “개화기 한국과 영국의 문화적 거리와 표상”, “개화기 한국관련 구미 삽화신문 자료집”을 공동 편저했고, 역서에는 “과거의 힘: 역사인식, 기억과 상상력”, “나라를 사랑한다는 것”이 있다. 하종강  한겨레신문 객원논설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성공회대학교 노동대학장이다. 1994년 “항상 떨리는 처음입니다”로 제6회 전태일 문학상을 받았고, 저서로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길에서 만난 사람들”, “아직 희망을 버릴 때가 아니다”, “21세기에는 지켜야 할 자존심”(공저) 등이 있다.  서해성  시인이자 소설가, 한신대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시민방송, 기적의 도서관, 북스타트, 아시아스타트를 기획했고, ‘고구려!’, ‘광복 60주년 사진전’ 등의 전시를 연출했다. ‘CBS 서해성의 인물한국사’, ‘서해성의 기억 속으로’ 등의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다큐 시대와의 인터뷰’ 등을 연출했다. 박흥식  현재 민 영화사 영화감독으로,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고려대 문예창작과 대학원 강사이다. 단편영화 “하루”로 토리노 국제영화제 단편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2005년 “역전의 명수”로 장편에 데뷔하였으며, 두 번째 장편인 “경의선”으로 25회 토리노 국제영화제에서 국제비평가상과 남우주연상(김강우)을, 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으로 일하는 인권운동가.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활동을 거듭하고 있다. 수사부터 재판, 형 집행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 공부하고 사회적 발언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인권현안에 대해서도 실천 활동을 하고 있다. 성공회대 겸임교수, 광운대 외래교수. 저서로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검찰공화국, 대한민국>이 있다.
2017-08-09 | hrights | 조회: 3 |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