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인권학교

제5기 청소년 인권학교 - 우리들의 이야기, 인권을 말하다!

작성자
hrights
작성일
2017-08-09 14:23
조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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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소개>


조효제
 인권, 평화, NGO 연구로 잘 알려진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및 NGO 대학원 교수이다. ​저서로 <인권 오디세이>, <인권의 문법>, <인권의 풍경>, <인권을 찾아서> 등이 있고, 역서로 <직접행동>, <세계인권사상사>, <전지구적 변환>, <머튼의 평화론> 등이 있다.


이희수
 한국인 최초로 국립이스탄불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문화인류학자이자 이슬람문화 최고 권위자. 이스탄불 마르마르대 조교수, 이슬람 역사·문화·예술연구소와 튀니지대 사회경제연구소 연구원을 거쳤고, 한국중동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겸 박물관장, 한국-터키친선협회 사무총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희수 교수의 이슬람>, <이슬람과 한국문화>, <톡톡 이슬람>, <이슬람 문화>, <터키사>, <어린이 이슬람 바로 알기>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으로 일하는 인권운동가.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활동을 거듭하고 있다. 수사부터 재판, 형 집행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 공부하고 사회적 발언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인권현안에 대해서도 실천 활동을 하고 있다. 성공회대 겸임교수, 광운대 외래교수이며, 저서로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 <검찰공화국, 대한민국>, <사람답게 산다는 것>이 있다.


후지이 다케시(藤井たけし)
 일본 교토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오사카대 일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성균관대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 사학과 BK연구교수이며,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실장이다. 지은 책으로 <파시즘과 제3세계주의 사이에서>, <죽엄으로써 나라를 지키자 - 1950년대, 반공ㆍ동원ㆍ감시의 시대(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번역과 주체>, <다미가요 제창>이 있다.


홍세화
 1979년 남민전 사건에 연루돼 프랑스로 망명했다가 2002년 귀국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인, 아웃사이더 편집위원, 한겨레 기획위원을 지냈으며 진보신당 대표를 역임했다. 저서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공저), <불온한 교사 양성과정>(공저) 등이 있다.


최보길
공부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어려서부터 역사 교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초 중 고 학창 시절 좋은 선생님들을 많이 만났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진지한 삶의 태도를 보여주신 선생님들 덕에 흔들리지 않고 1999년 역사 교사의 꿈을 이루었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강화의 산마을고등학교에 재직 중이다. <인천교사신문>과 <강화뉴스> 등에 “발에 새긴 강화역사”라는 제목으로 강화 답사 이야기를 연재하였고, 강화 지역 교사들의 답사 모임 ‘역사지기’를 운영하고 있다. 강화 역사를 함께하고 싶은 여러 모임들과 지속적으로 답사하고 있다. 저서로 <강화도의 기억을 걷다 (옛사람의 손길과 우리 발길의 만남)>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