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인권학교

제3기 청소년 인권학교 - 우리들의 이야기, 인권을 말하다!

작성자
hrights
작성일
2017-08-09 14:16
조회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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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소개>


채운
 서울대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고고미술사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미술’ 개념의 탄생과 근대적 미술인식」을 비롯한 근대미술 관련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현재 ‘고전비평공간 규문’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언어의 달인, 호모 로퀜스>, <예술의 달인, 호모 아르텍스>, <언어의 달인 호모 로스>, 공저로 <근대와 만난 예술과 도시> 등이 있다.


조효제
 인권, 평화, NGO 연구로 잘 알려진 성공회대학교의 사회과학부 및 NGO 대학원 교수이다. 저서로 <인권의 문법>, <인권의 풍경>, <인권을 찾아서> 등이 있고, 역서로 <직접행동>, <세계인권사상사>, <전지구적 변환>, <머튼의 평화론> 등이 있다.


안수찬
  1997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해 민권사회부, 체육부, 여론매체부, 정치부, 문화부 등을 거쳤다. 한겨레문화센터 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학교, 한국언론재단 저널리즘스쿨,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등에서 강의해왔다. 공저 및 저서로는 <4천원 인생>, <기자, 그 매력적인 이름을 갖다>, <리영희 프리즘>, <스트레이트를 넘어 내러티브로> 등이 있다.


홍세화
  1979년 남민전 사건에 연루돼 프랑스로 망명했다가 2002년 귀국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인, 아웃사이더 편집위원, 한겨레 기획위원을 지냈으며 진보신당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 '말과활'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공저), <불온한 교사 양성과정>(공저) 등이 있다.


서해성
  시인이자 소설가, 한신대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시민방송, 기적의 도서관, 북스타트, 아시아스타트를 기획했고, ‘고구려!’, ‘광복 60주년 사진전’ 등의 전시를 연출했다. ‘CBS 서해성의 인물한국사’, ‘서해성의 기억 속으로’ 등의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다큐 시대와의 인터뷰’ 등을 연출했다.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으로 일하는 인권운동가.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활동을 거듭하고 있다. 수사부터 재판, 형 집행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 공부하고 사회적 발언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인권현안에 대해서도 실천 활동을 하고 있다. 성공회대 겸임교수, 광운대 외래교수이며, 저서로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검찰공화국, 대한민국>, <사람답게 산다는 것>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