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인권학교

제2기 청소년 인권학교 - 우리들의 이야기, 인권을 말하다!(1/21 개강)

작성자
hrights
작성일
2017-08-09 14:14
조회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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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소개>


홍세화
 1979년 남민전 사건에 연루돼 프랑스로 망명했다가 2002년 귀국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인, 아웃사이더 편집위원, 한겨레 기획위원을 지냈으며 진보신당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 '말과활'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저서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공저), “불온한 교사 양성과정”(공저) 등이 있다. 


한재훈
 이천도립서당 훈장으로 ‘학교’가 아닌 ‘서당’에서 자신이 15년 동안 공부한 한학과 전통사상을 가르치고 있다. 사회,경제적 취약계층과 노숙자, 교도소 수용자, 최고경영자를 위한 인문학 강좌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강좌도 확대해가고 있다.


오인영
 고려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런던대 방문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고려대학교 역사연구소 연구교수이다. “개화기 한국과 영국의 문화적 거리와 표상”, “개화기 한국관련 구미 삽화신문 자료집”을 공동 편저했고, 역서에는 “과거의 힘: 역사인식, 기억과 상상력”, “나라를 사랑한다는 것”이 있다.


조광제
 철학 전문 시민학교 <철학아카데미>를 설립한 뒤 현재 상임위원을 맡고 있다. 주로 몸 철학, 예술 철학, 매체 철학 등의 분야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의식의 85가지 얼굴>, <몸의 세계, 세계의 몸>, <주름진 작은 몸들로 된 몸>, <발기하는 사물들>, <인간을 넘어선 영화예술>, <존재 이야기>등이 있다.  


안수찬
 1997년 한겨레 신문사에 입사해 민권사회부, 체육부, 여론매체부, 정치부, 문화부등을 거쳤다. 한겨레문화센터 민주언론시민연합 언론학교, 한국언론재단 저널리즘스쿨,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등에서 강의해왔다. 공저 및 저서로는 <4천원 인생>, <기자, 그 매력적인 이름을 갖다>, <리영희 프리즘>, <스트레이트를 넘어 내러티브로> 등이 있다.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으로 일하는 인권운동가.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활동을 거듭하고 있다. 수사부터 재판, 형 집행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 공부하고 사회적 발언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인권현안에 대해서도 실천 활동을 하고 있다. 성공회대 겸임교수, 광운대 외래교수. 저서로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검찰공화국, 대한민국>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