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익의 인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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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74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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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변호사의 단식투쟁(경향잡지, 2001.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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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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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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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저버린 의원들부터 솎아내자(가톨릭신문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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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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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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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치안 부재상황, 대통령이 경찰을 놓아주어야 풀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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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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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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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인권] 기본부터 다시 확인해보자.(시사자키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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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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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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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ights | 2017.10.20 | 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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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변호사, 그래도 희망은 있다. 그런데 너무 적다(시사자키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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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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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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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ights | 2017.10.20 | 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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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촌으로 전락한 사법연수원, 법조비리(시사자키 0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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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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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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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ights | 2017.10.20 | 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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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적인 국선변호인 제도, 법은 돈 있는 사람의 권리만을 보호한다>(cbs라디오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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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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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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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변호사, 그들은 누구인가?(시사자키 0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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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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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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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의 인권, 그래도 희망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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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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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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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ights | 2017.10.19 | 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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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인권상황 점검 - 나아진 것이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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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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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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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ights | 2017.10.19 | 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