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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기관 교육] 2026 평화인문학 화성직업훈련교도소 활동 보고
작성자
hrights
작성일
2026-09-22 14:23
조회
21
9월에는 매주 수요일인 2, 9, 16일, 총 3일에 걸쳐 평화인문학 화성직업훈련교도소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첫날에는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을 시작으로, 문학박사 권용선 선생, 조효제 성공회대 명예교수가 강의했습니다.
9일에는 한국작가회의 이사 고영직 문학평론가와 고병권 작가, 김녕 서강대 명예교수가 강의했습니다. 16일에는 장은주 영산대 성심교양대학 교수와 조광제 철학아카데미 대표, 그리고 홍미정 단국대 교수가 강의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실무자로 길주희 연구원이 참석했습니다.
화성직업훈련교도소를 끝으로 올해 예정된 11개소 평화인문학 과정 모두 마무리했으나, 법무부 교정본부 및 교정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11, 12월에 대전교도소와 안양교도소 과정을 추가해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회원여러분의 지지와 관심 덕분입니다. 과정 끝까지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이번 과정은 총 24명의 수용자가 수강했습니다. 수강생들은 강의 중간중간 질문도 많이 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교정기관 담당자도 과정 전후로 꼼꼼히 챙기면서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애써주었습니다.

화성직업훈련교도소 과정을 수강한 수용자 응답들
인권과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되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분야를 접하고 새로운 시각과 정보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태도에 도움이 되었다./ 자기성찰 및 이론적 정립/ 밖에서 잘 듣지 못했던 교육이라서 참 좋았습니다./ 새로운 학문적인 소양을 쌓을 수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몰랐던 부분, 잘못 알았던 것을 제대로 알게 되어 좋았다./ 인권의 존중- ‘오창익’ 사무국장님 강의, 철학에 대한 이해– ‘조광제’ 강사님 강의가 도움이 됨./ 몰랐던 부분을 알릴 수 있어서 인생에 도움이 될 듯하다./ 많은 이야기를 듣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어서 저는 아주 만족합니다./ 지식 습득과 자기성찰/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배웠다./ 좋은 말을 들으니 굳이 모든 것을 이해하진 못해도 속에 와닿는 말이 있어서 즐겁고 좋았습니다./ 배움이 실천이 되었으면 합니다./ 인권과 능력./ 인생을 살면서 기본적 소양에 대해 생각할 수 있고, 삶의 자세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사회에서 활동하시는 부분부터 알기 쉽게 다가와 모든 강의 내용과 수준이 좋았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서 민감한 기후라는 주제로 인권과 연계하여 인권의 중요성 강조한 부분이 공감대를 형성함./ 외로움이 질병이라고 생각을 못 했는데 강의를 듣고 놀라웠다./ 철학에 대해 다시 한번 알고 싶단 생각이 났습니다. 강연 듣고 싶어요./ 내 속에 내가 뭐가 있는지 뒤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9일에는 한국작가회의 이사 고영직 문학평론가와 고병권 작가, 김녕 서강대 명예교수가 강의했습니다. 16일에는 장은주 영산대 성심교양대학 교수와 조광제 철학아카데미 대표, 그리고 홍미정 단국대 교수가 강의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실무자로 길주희 연구원이 참석했습니다.
화성직업훈련교도소를 끝으로 올해 예정된 11개소 평화인문학 과정 모두 마무리했으나, 법무부 교정본부 및 교정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11, 12월에 대전교도소와 안양교도소 과정을 추가해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회원여러분의 지지와 관심 덕분입니다. 과정 끝까지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사진>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강의 모습
이번 과정은 총 24명의 수용자가 수강했습니다. 수강생들은 강의 중간중간 질문도 많이 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교정기관 담당자도 과정 전후로 꼼꼼히 챙기면서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애써주었습니다.

<사진> 고병권 작가 강의 모습
화성직업훈련교도소 과정을 수강한 수용자 응답들
인권과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되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분야를 접하고 새로운 시각과 정보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태도에 도움이 되었다./ 자기성찰 및 이론적 정립/ 밖에서 잘 듣지 못했던 교육이라서 참 좋았습니다./ 새로운 학문적인 소양을 쌓을 수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몰랐던 부분, 잘못 알았던 것을 제대로 알게 되어 좋았다./ 인권의 존중- ‘오창익’ 사무국장님 강의, 철학에 대한 이해– ‘조광제’ 강사님 강의가 도움이 됨./ 몰랐던 부분을 알릴 수 있어서 인생에 도움이 될 듯하다./ 많은 이야기를 듣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어서 저는 아주 만족합니다./ 지식 습득과 자기성찰/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배웠다./ 좋은 말을 들으니 굳이 모든 것을 이해하진 못해도 속에 와닿는 말이 있어서 즐겁고 좋았습니다./ 배움이 실천이 되었으면 합니다./ 인권과 능력./ 인생을 살면서 기본적 소양에 대해 생각할 수 있고, 삶의 자세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사회에서 활동하시는 부분부터 알기 쉽게 다가와 모든 강의 내용과 수준이 좋았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서 민감한 기후라는 주제로 인권과 연계하여 인권의 중요성 강조한 부분이 공감대를 형성함./ 외로움이 질병이라고 생각을 못 했는데 강의를 듣고 놀라웠다./ 철학에 대해 다시 한번 알고 싶단 생각이 났습니다. 강연 듣고 싶어요./ 내 속에 내가 뭐가 있는지 뒤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