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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기관 교육] 2026 평화인문학 순천교도소 활동 보고
작성자
hrights
작성일
2026-07-24 17:09
조회
14
지난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평화인문학 순천교도소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21일에는 강성호 국립순천대 인문학술원장을 시작으로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과 명창 왕기석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연합회 이사장이 강의하고, 22일에는 임미진 전남대 교육혁신본부 강사와 권혁범 여민동락공동체 대표, 김희태 전라남도 문화유산위원이,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김현 전남대 철학연구교육센터 연구교수와 강의혁 전남대 영문학과 교수, 오동필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 공동단장이 강의했습니다. 23일에는 실무자로 김미경 연구원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과정은 총 23명의 수용자가 수강했습니다. 대부분 인문학 과정은 처음이라 기대감이 높았다고 했고, 그만큼 집중해서 들으면서 질의응답에 참여했습니다.

순천교도소 과정을 수강한 수용자 응답들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지혜. 사회는 나 혼자가 아닌 여러 구성원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나’만인 아닌 ‘우리’라는 것을 생각하게 일깨워줘서 도움이 되었다./ 그동안 내가 잘못했던 것들을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감사하는 마음과 배려심을 가지게 되었다./ 평소 관심을 가지기 힘든 영역을 보고 듣고 알 수 있었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나를 도와주려고 하고 생각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하니 남은 수용 생활에 힘이 납니다./ 여러 가지 인문학을 배움으로써 사회 복귀 후 인생의 목표를 새로이 설정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것도 강의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지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유”라는 주제로 강의해 주신 김현 교수님, “완벽하지 않은 우리의 삶” 주제로 강의해 주신 임미진 교수님 등,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셔서 나의 자존감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사회에 있었을 때 몰랐던 상식, 지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줌./ 수용 동료들의 생각과 처지를 마음을 열고 이해하며 도와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나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많이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인성 및 교육이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소통하는 법들 여러 가지를 배워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긍정적으로 살아가자./ 헤겔 강의를 통해 “네 영혼을 돌보라. 단 한 번도 검토되지 않은 삶은 가치가 없다.” 등 고정관념을 점검하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관계 형성에 대한 좋은 점이 많습니다./ 평소 일지 못한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사회생활할 때 대인관계에서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여러 가지 지식과 소통, 인성·지성 교육으로 출소 후에 내 것으로 내용을 소화해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실제 수형자들이 겪고 있는 인권 등 현실적인 주제로 강의를 잘 해주시고 우리의 고충을 진심으로 생각해 주시는 게 느껴짐./ 행동하는 지식인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내 지난 삶을 돌아보게 함./ 강의가 너무 재미있고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너무나 재미있는 집중도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다양하고 유용한 지식을 쉽게 소통하시고 유머 있게 진행하셨습니다.

<사진> 강성호 국립순천대 인문학술원장 강의 모습
이번 과정은 총 23명의 수용자가 수강했습니다. 대부분 인문학 과정은 처음이라 기대감이 높았다고 했고, 그만큼 집중해서 들으면서 질의응답에 참여했습니다.

<사진> 강의혁 전남대 영문학과 교수 강의 모습
순천교도소 과정을 수강한 수용자 응답들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지혜. 사회는 나 혼자가 아닌 여러 구성원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나’만인 아닌 ‘우리’라는 것을 생각하게 일깨워줘서 도움이 되었다./ 그동안 내가 잘못했던 것들을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감사하는 마음과 배려심을 가지게 되었다./ 평소 관심을 가지기 힘든 영역을 보고 듣고 알 수 있었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나를 도와주려고 하고 생각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하니 남은 수용 생활에 힘이 납니다./ 여러 가지 인문학을 배움으로써 사회 복귀 후 인생의 목표를 새로이 설정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것도 강의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지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유”라는 주제로 강의해 주신 김현 교수님, “완벽하지 않은 우리의 삶” 주제로 강의해 주신 임미진 교수님 등,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셔서 나의 자존감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사회에 있었을 때 몰랐던 상식, 지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줌./ 수용 동료들의 생각과 처지를 마음을 열고 이해하며 도와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나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많이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인성 및 교육이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소통하는 법들 여러 가지를 배워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긍정적으로 살아가자./ 헤겔 강의를 통해 “네 영혼을 돌보라. 단 한 번도 검토되지 않은 삶은 가치가 없다.” 등 고정관념을 점검하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관계 형성에 대한 좋은 점이 많습니다./ 평소 일지 못한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사회생활할 때 대인관계에서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여러 가지 지식과 소통, 인성·지성 교육으로 출소 후에 내 것으로 내용을 소화해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실제 수형자들이 겪고 있는 인권 등 현실적인 주제로 강의를 잘 해주시고 우리의 고충을 진심으로 생각해 주시는 게 느껴짐./ 행동하는 지식인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내 지난 삶을 돌아보게 함./ 강의가 너무 재미있고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너무나 재미있는 집중도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다양하고 유용한 지식을 쉽게 소통하시고 유머 있게 진행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