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친 인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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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127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521 |
말이 없는 경찰 ‘유감’(시민의신문, 200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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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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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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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0 |
‘최고’ 정보경찰 국민에겐 ‘최악’(시민의신문, 200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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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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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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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9 |
경찰 60돌, 진정한 '민중의 지팡이'로 거듭나기를(cbs-r, 노컷뉴스 200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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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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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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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
경찰 광범위한 사생활 감시 안돼 - [경찰개혁 토론회] 정보경찰 모호한 법령 근거해 활동(시민의신문,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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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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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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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7 |
정보와 수사는 따로 가야 - [경찰개혁 토론회] 분리원칙 찬반양론 팽팽(시민의신문,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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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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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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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 |
정보 수집, 분석, 배포 60년 - [경찰개혁] 정보경찰 역사 - 부정선거 개입으로 홍역 치르기도(시민의신문, 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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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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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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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5 |
"'생활안전' 명분 경계해야" - [경찰개혁] 이계수 교수가 보는 정보경찰 통제법(시민의신문,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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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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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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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4 |
'경찰국가' 바라나 - [경찰개혁 토론회] 정책정보 논쟁(시민의신문,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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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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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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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3 |
경찰 등쌀에 시민운동가 몸살 - [경찰개혁] 시민운동가들이 말하는 정보경찰(시민의신문,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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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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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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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2 |
"시대를 읽어라" [경찰개혁 토론회] 인권의식 없는 경찰정보(시민의신문,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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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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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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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ights | 2017.06.29 | 1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