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친 인권연대

home > 활동소식 > 언론에 비친 인권연대

전체 4,12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91
경찰 지나친 시위진압 물의 - 정부, 대책없는 원천봉쇄로 일관(내일신문, 070312)
hrights | 2017.06.30 | | 조회 1716
hrights 2017.06.30 1716
790
희망의 인문학(서울신문, 070308)
hrights | 2017.06.30 | | 조회 1770
hrights 2017.06.30 1770
789
"삼성은 국민 정신 지배하는 물신이 됐다" "'엠네스티 양심수' 김성환 위원장 석방하라" (프레시안 07.03.06)
hrights | 2017.06.30 | | 조회 1716
hrights 2017.06.30 1716
788
"삼성은 유죄, 김성환은 무죄" (참세상 07.03.06)
hrights | 2017.06.30 | | 조회 1721
hrights 2017.06.30 1721
787
재소자에 인문학 첫 강좌... '교화혁명' 꿈꾼다(서울신문, 070306)
hrights | 2017.06.30 | | 조회 1790
hrights 2017.06.30 1790
786
총기난사, 납치.. 필리핀 활동가들, 수년간 882명 숨져(민중의소리, 07.2.23)
hrights | 2017.06.30 | | 조회 1792
hrights 2017.06.30 1792
785
서울 YMCA의 여성참정권 가능할까?(뉴스앤조이, 07.02.23)
hrights | 2017.06.30 | | 조회 1900
hrights 2017.06.30 1900
784
"폭력시위 현장 채증" 경찰, 무인정찰기 도입 검토(한겨레, 070220)
hrights | 2017.06.30 | | 조회 1715
hrights 2017.06.30 1715
783
군대 일은 군대가, 경찰 일은 경찰이(한겨레 21, 2007년 2월 27일치)
hrights | 2017.06.30 | | 조회 1769
hrights 2017.06.30 1769
782
범죄자 정신감정제도 보완 시급(내일신문, 070215)
hrights | 2017.06.30 | | 조회 1721
hrights 2017.06.30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