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친 인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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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398
“청 섹스스캔들, 성매매 아닌 성로비”(PD저널 2009.4.1)
hrights | 2017.07.03 | | 조회 2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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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7
청와대·언론사 대표 앞에선 ‘친절한 경찰’(한겨레 2009.4.1)
hrights | 2017.07.03 | | 조회 2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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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6
인권위 축소땐 별정·계약직이 ‘희생양’(세계일보 2009.3.30)
hrights | 2017.07.03 | | 조회 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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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5
‘공익의 탈’ 쓴 피의자 얼굴공개 (한겨레 2009.3.26)
hrights | 2017.07.03 | | 조회 2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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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4
성역 없앤 15년, 이제는 ‘연대’입니다 (한겨레21 2009.3.23)
hrights | 2017.07.03 | | 조회 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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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3
주민등록증 목에 걸고 집회 참석하는 시대 오나 (민중의 소리 2009.3.19)
hrights | 2017.07.03 | | 조회 2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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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2
"민가협 탄압은 민주화에 대한 탄압" (통일뉴스 2009.3.19)
hrights | 2017.07.03 | | 조회 2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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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1
뇌물·강도·폭행치사 ‘막가는 경찰’ (한겨레 2009.3.22)
hrights | 2017.07.03 | | 조회 2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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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0
나사 풀린 '민중의 지팡이' (세계일보 2009.3.22)
hrights | 2017.07.03 | | 조회 2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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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9
다시 '보랏빛 수건' 두른 민가협 어머니들 (민중의 소리 2009.3.19)
hrights | 2017.07.03 | | 조회 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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