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친 인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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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683
‘정신 못차린’ 양천 署 인권강연에 “고문 봤냐” 항의에 박수까지(국민일보 100714)
hrights | 2017.07.05 | | 조회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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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2
양천서 경관, 인권강연 자리에서 빈정대 (MBN ,10.7.14))
hrights | 2017.07.05 | | 조회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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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1
양천서, 전 직원대상 인권교육 실시(양천투데이, 10.7.12)
hrights | 2017.07.05 | | 조회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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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
경찰의 권력을 쪼개라 (한겨레21 100709 제818호)
hrights | 2017.07.05 | | 조회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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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9
성과주의가 고문을 사주한다 [한겨레21 10.07.09 제818호]
hrights | 2017.07.05 | | 조회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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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8
오창익 '경찰 고문논란, 성과주의 탓만 돌려선 안돼' (시사자키 100708)
hrights | 2017.07.05 | | 조회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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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7
피의자 고문 뒤엔 말뿐인 인권 교육(세계일보 100709)
hrights | 2017.07.05 | | 조회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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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6
아동성범죄 날고 경찰대응책 기고(경인일보 100708)
hrights | 2017.07.05 | | 조회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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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5
"가혹행위 범죄자인데…?"(경인일보 100708)
hrights | 2017.07.05 | | 조회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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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4
시민단체·법조계 “과도한 검열… 인권침해”(세계일보 100708)
hrights | 2017.07.05 | | 조회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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