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친 인권연대

home > 활동소식 > 언론에 비친 인권연대

전체 4,13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032
[경향신문] 출범 90일 맞은 내란특검 ‘중간점검’…성과와 과제는?
hrights | 2025.09.17 | | 조회 2221
hrights 2025.09.17 2221
4031
[MBC] [PD수첩] 78년 검찰청 폐지 카운트 다운
hrights | 2025.09.09 | | 조회 2535
hrights 2025.09.09 2535
4030
[경향신문]유독 늘어나는 ‘노인 절도’, 그 배후엔 고령화·양극화
hrights | 2025.09.08 | | 조회 2374
hrights 2025.09.08 2374
4029
[slow news] 김건희 오빠 장모 집에 있던 그림, 공천 청탁 선물이었나: 슬로우레터 9월5일.
hrights | 2025.09.05 | | 조회 2310
hrights 2025.09.05 2310
4028
[시민언론 민들레] "법무장관이 검찰에 포획됐나"…정성호 사퇴 요구까지
hrights | 2025.08.28 | | 조회 2736
hrights 2025.08.28 2736
4027
[동아일보] 박찬욱·이병헌, 유퀴즈 상금 100만 원 ‘장발장은행’에 기부
hrights | 2025.08.27 | | 조회 2274
hrights 2025.08.27 2274
4026
[마이데일리] 박찬욱·이병헌, ‘유퀴즈’ 상금 100만원 ‘장발장은행’에 기부
hrights | 2025.08.27 | | 조회 2247
hrights 2025.08.27 2247
4025
[단독] 박찬욱·이병헌, 유퀴즈 상금 ‘장발장은행’에 기부
hrights | 2025.08.27 | | 조회 2438
hrights 2025.08.27 2438
4024
[허프포스트코리아] 신평 변호사를 김건희 구치소로 보낸 진보 기자가 주진우로 드러났고, 직접 밝힌 해명에 내 눈과 귀를 의심하게 된다
hrights | 2025.08.25 | | 조회 2490
hrights 2025.08.25 2490
4023
[일본 TBS] 「部屋2畳」「仕事なし」韓国で深刻化する貧困「チョッパンチョン」“狭い部屋が集まる村”を訪れると…金借りようとして個人情報悪用される人も
hrights | 2025.08.21 | | 조회 2349
hrights 2025.08.21 2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