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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호] 인권연대 2021년 6월에는 이렇게 살았습니다

작성자
hrights
작성일
2021-07-21 16:16
조회
84

1일 ● 각 시도 교육청에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으로 누구를 어떤 이유로 추천했는지를 묻는 질의 공문 발송


9일 ● 오전 10시 – 오후 1시, 오후 2시 – 오후 5시, 강북자활센터 교육


11일 ● 한국교통방송(TBN-R) [시사바다] 출연, [희망칼럼] 녹음


14일 ● 기동경찰교육훈련센터 교육(의경 강의)


16일 ● 법무사 발전위원회 회의 참석


21일 ● 대한민국 공무원 노동조합 총연맹(공노총) 자문회의 참석


22일 ● 인권연대 성명 “자치경찰제 시행, 시작이 반이란 심정으로 맞춤형 치안을 챙겨라!” 발표


23일 ● 인권연대 성명 “국가경찰위원회의 자치경찰위원 추천, 법률 규정도 지키지 않았다.” 발표/ 한겨레 이사회 참석


24일 ● 제81차 장발장은행 대출심사(한정숙 운영위원, 민갑룡, 서보학, 성춘일, 오창익, 하태훈 대출심사위원 등 모두 6명이 참석하여 모두 18명의 현대판 장발장들에게 3,770만원을 대출하기로 하였습니다. 장발장은행의 재원은 시민들의 후원으로 만들어져, 6월 25일 현재(오전 11시) 10,592명의 개인, 단체, 교회에서 모두 1,284,261,796원의 성금을 보내주셨고, 이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964명에게 1,684,107,000원을 대출했습니다. 장발장은행의 모든 대출은 무담보, 무이자로 진행합니다.)


25일 ● 경향신문 칼럼 기고 “여군들의 죽음에 답하는 길”


29일 ● 인권연대 성명 “아동 인권을 최우선으로 하는 학교 체육 폭력 근절대책이어야” 발표


30일 ● 경기도 교육연수원 교감 승진자 대상 강의(비대면 영상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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