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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연대 주간활동보고(2026.7.6 ~ 2026.7.12)

작성자
hrights
작성일
2026-07-14 16:32
조회
139
월요일(7월 6일)
서울남부교도소에서 평화인문학 과정을 운영했습니다. 오전엔 오창익 국장이, 오후엔 조효제 교수와 정범구 은행장이 강의했습니다. 실무자로 권순원 수습 간사가 참여했습니다.
○ 낮에 [스픽스] ‘1234’를 진행했습니다.
○ 오후 2시 30분부터 YTN 거버넌스위원회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화요일(7월 7일)
○ 주간활동보고를 했습니다.
○ 서울남부교도소에서 평화인문학 과정을 운영했습니다. 오전엔 권용선 선생이, 오후엔 장은주 교수와 전진성 교수가 강의했습니다. 실무자로 김미경 연구원이 참여했습니다.
○ 오후 2시 30분부터 부산경찰청에서 수사 담당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강의했습니다.

수요일(7월 8일)
○ 서울남부교도소에서 평화인문학 과정을 운영했습니다. 오전엔 고영직 선생이, 오후엔 조광제 선생과 오항녕 교수가 강의했습니다. 실무자로 길주희 연구원이 참여했습니다.
○ 낮에 [스픽스] ‘1234’를 진행했습니다.
○ 오후 5시에 [고발뉴스]에 출연했습니다.

목요일(7월 9일)
○ 아침 7시 45분에 [김용민TV]에 출연했습니다.
○ 낮 12시 34분에 [스픽스] ‘1234’를 진행했습니다.
○ 오후 1시 40분에 [스픽스] ‘마키아벨리’에 출연했습니다
○ 오후 3시에 [스픽스] ‘긴급분석’에 출연했습니다. 윤석열에 대한 최초의 대법원 판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 오후 3시 30분에 [스픽스] ‘심층분석’에 출연했습니다. 광주 ‘장윤기’ 사건과 보완수사권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목포교도소에서 [평화인문학] 과정을 운영했습니다. 김현 교수와 김경옥 교수가 강의했습니다.

금요일(7월 10일)
○ 경향신문에 ‘배재고 야구부의 도발’이란 칼럼이 실렸습니다.
○ 낮 12시 34분에 [스픽스] ‘1234’를 진행했습니다.
○ 목포교도소에서 [평화인문학] 과정을 운영했습니다. 임미진 선생과 오동필 선생이 강의했습니다. 길주희 연구원이 실무자로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