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친 인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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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085
[머니투데이] "조진웅 못 죽여 안달...실제 강간은 교도소행" 분노한 인권연대 사무국장
hrights | 2025.12.16 | | 조회 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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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4
[뉴스엔] 소년범 전문가가 본 조진웅 “故 이선균도 잃었는데‥모범 사례, 용기내 복귀해야”(김용민TV)
hrights | 2025.12.16 | | 조회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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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3
[중앙일보] "조진웅 한국의 자랑…강간 사실이면 교도소 갔다" 인권전문가 주장
hrights | 2025.12.16 | | 조회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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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2
[서울신문] “조진웅, 강도·강간? 못 믿겠다”…인권연대 사무국장, 디스패치 보도 불신
hrights | 2025.12.16 | | 조회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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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1
[조선일보] "조진웅, 대한민국이 자랑할 모범사례인데 못 죽여 안달"…인권연대 사무국장 주장
hrights | 2025.12.16 | | 조회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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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0
[아시아경제] 소년범 전문가 "조진웅 강도·강간설 신빙성 낮아…사실이면 교도소 갔을 것"
hrights | 2025.12.16 | | 조회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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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9
[문화일보] “조진웅, 강도·강간 저질렀으면 소년원 아닌 교도소 갔을 것” 인권연대 사무국장 주장
hrights | 2025.12.16 | | 조회 1972
hrights 2025.12.16 1972
4078
[뉴시스] "조진웅, 정말 강도·강간 저질렀다면 소년원 아닌 교도소 갔을 것"
hrights | 2025.12.16 | | 조회 2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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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7
[한겨레] 아무튼, 폐업하고 싶습니다! 장발장은행 [6411의 목소리]
hrights | 2025.12.15 | | 조회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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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6
[경향신문] 경향신문 플랫팀 ‘헤어지다…’ 올해의 인권 책 선정
hrights | 2025.12.08 | | 조회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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