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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연대 주간활동 (18.8.13 - 18.8.19)

작성자
hrights
작성일
2018-08-21 11:58
조회
112

○ 월요일(13일)
 주간 사무국 회의와 주간활동보고를 했다.


 오전 11시에 서울지방보훈청(삼각지)에 마련하는 [국가보훈처 위법·부당 행위 재발방지위원회]의 진상조사단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했다.


 오후 1시 30분부터 [국가보훈처 위법·부당 행위 재발방지위원회] 제1차 회의에 참석했다.



○ 화요일(14일)
오전 11시 30분에 보훈혁신위 차원에서 유가협(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관계자들을 만났다.


 저녁 때 권보드래 교수와 함께 하는 <화요 독서회>를 진행했다. 다음 달까지 <레미제라블>을 읽고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 수요일(15일)
광복절 휴무.


 저녁 7시 20분부터 9시까지 KBS-1R [열린 토론]에 출연했다. 광복절을 맞아 친일잔재 청산에 대해 윤경로 전 한성대 총장, 전우용 역사학자,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기획실장과 함께 토론했다.



○ 목요일(16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강북자활센터에서 교육을 했다.


 월간 <인권연대> 발송 작업을 했다.


 저녁 7시 20분에 교통방송에 출연했다.



○ 금요일(17일)
오전 8시 45분에 MBC 경남 라디오와 전화 인터뷰를 했다. 월간 <인권연대>도 발송했다.


 오후 2시에는 서울시교육연수원 실사 담당자가 방문하여 특수분야직무연수 현장 실사를 진행했다.


 오후 2시에 보훈혁신위원회 전체 회의에 참석했다.



○ 토요일(1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톨릭 수녀들의 모임인 JPIC(정의평화 창조질서 보전) 양성학교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남영동 대공분실터에서 답사교육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