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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연대 주간활동 (18.2.5 - 18.2.11)

작성자
hrights
작성일
2018-02-21 19:09
조회
112

○ 월요일(5일)
 주간 사무국 회의와 주간 활동보고를 했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북교육연수원에서 신입 교사 400여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했다.



○ 화요일(6일)
 아침 7시 30분에 경찰개혁위원회 정보경찰개혁소위 회의에 참석했다.


점심때 공노총(대한민국 공무원 노동조합 총연맹) 이연월 위원장과 각종 조직의 위원장들을 만났다.



○ 수요일(7일)
 오전에 MBC 상암동 사옥에서 [이슈를 말한다] 토론프로그램 녹화를 했다.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평화인문학 교육을 했다. 서울동부구치소에서 진행했고, 사무국장이 강의했다.


 오후 2시부터 열리는 서대문구청 인권위원 선정심사에 참여했다.


 오후에 2018년 정기 활동가 채용을 마감했다.


 김훈 중위 추모미사 참석을 독려하는 편지를 1차 발송했다.



○ 목요일(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강북자활센터에서 인권교육을 했다.


 오후에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평화인문학 과정을 진행했다. 조광제 선생이 강의했다.


 저녁 7시 30분에 교통방송에 출연했다.


 김훈 중위 추모미사 참석요청 편지를 국회의원들과 회원 중 신부님들에게 발송했다.



○ 금요일(9일)
 오전 8시 45분에 MBC경남-R과 전화 인터뷰를 했다.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충남 공무원교육원에서 인권교육을 했다.


 오후에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평화인문학 과정을 진행했다. 오항녕 위원이 강의했다.


 한국천주교 여자/남자 수도회 장상연합회(협의회)에 김훈 중위 추모미사에 협조를 부탁하는 공문을 보냈다.


 팟캐스트 [이지상의 사람이 사는 마을]을 녹음했다.


 저녁 7시에 2월 정기 운영위원회 회의를 했다.



○ 토요일(10일)
 팟캐스트 [이지상의 사람이 사는 마을]을 방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