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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연대 주간활동 (18.6.25 - 18.7.1)

작성자
hrights
작성일
2018-07-02 14:56
조회
93


○ 월요일(6월 25일)
 주간 사무국 회의와 주간활동보고를 했다.


 저녁 7시 30분에 기획강좌 <인간은 왜 폭력을 행사하는가> 네 번째 시간을 진행했다. 이날은 정윤수 선생이 강의했다.



○ 화요일(26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광주광역시 사회복지사협회 초청으로 사회복지사 대상 인권교육을 했다.


 경찰이 세월호 1주기 시위자 등에게 벌인 손해배상청구소송에 대해 소 취하, 법원의 조정 등을 통해 얼른 해결하라는 경찰개혁위 권고를 사실상 거부했다는 내용(법원의 조정을 거부)에 대해 MBC-TV [뉴스]와 인터뷰를 했다.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태릉고등학교에서 교사 대상 인권교육을 했다.



○ 수요일(27일)
오후 3시 30분에 서울 신남중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했다.


 오후 4시 30분에 청소년 지원시설 학생들이 인권연대를 찾아왔다. 


 저녁 7시에 장발장은행 제48차 대출심사를 했다. 홍세화 은행장과 하태훈 대출심사위원이 참석했다.



○ 목요일(28일)
아침 7시 15분에 가톨릭평화방송(CPBC) 라디오와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에 대해 인터뷰를 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국방부 군인권자문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


 오후 2시부터 서울경찰청 개혁자문위원회 회의가 열렸고, 김아현 연구원이 참석했다.


 저녁 7시 30분에 교통방송에 출연했다.



○ 금요일(29일)
아침 8시 45분에 MBC경남 라디오와 전화 인터뷰를 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보훈혁신위원회 미래발전 분과 회의에 참석했고, 보훈처 노동조합과 간담회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