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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가시]
대전지역 학생들도 인권은 당연히 보장받아야 한다
- 이상재/ 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


사진 출처 - 굿모닝충청

 인권이 ‘지역’과 만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도 인권의 보편성에 관한 것이다.
 대한민국 내에 현재 존재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 지역에 있건 차별 없이 헌법적 권리와 인권을 보장받아야 할 것이다. 그것은 대상이 청소년이라 해도 보장받아야 함은 지극히 당연하다.
 하지만 2016년 대전지역 청소년들의 인권보장은 자동차로 불과...

[수요산책]
“옆집언니는 왜 선거에 나가게 됐나?”
- 신하영옥/ 여성활동가


사진 출처 - 필자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여성의원들의 비율은 더 늘어났다. 특히 괄목할 만한 것은 한 명이긴 하지만, 선출직 의원의 수가 비례직 의원의 수를 넘어섰다는 점이다. 전체 300석 중 51명(17%)이 여성의원으로, 이 중 26명은 선출직, 나머지 25명이 비례직이다. 이러한 여성의원들의 증가로 인해 ‘성평등 국회’로 가야한다는 말들이 오간다. 정세균 국회의장조차 “아직 절반에 미치지 못한다”며 성...

[발자국통신]
방의경과 ‘바람새친구’
- 김창남/ 인권연대 운영위원


사진 출처 - 구글

 지난 6월 11일 이화여대 김영의홀에서 가수 방의경의 콘서트가 열렸다. 방의경은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음악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전설’로 통하는 인물이다. 방의경은 70년대 포크 씬에서 가장 주목받아야 할 이름 가운데 하나이면서 가장 잊혀진 이름이기도 하다. 그는 한국에서 가장 먼저 자작곡만으로 독집 음반을 낸 여성 싱어송라이터이다. 1972년에 제작된 그의 음반은, 하...

 

 

     공지사항

    인권연대 주간활동 (16.6.13 - 16.6...

    인권연대 주간활동 (16.6.6 - 16.6...

    [보도자료] '망월동 걸상' 고 김형근...

    인권연대 주간활동 (16.5.30 - 16.6...

     언론에 비친 인권연대

    ‘수저계급론과 헬조선’ 청년 문제 해...

    수저론 극복하려면 ‘경제 대수술’ 필...

    도 넘은 명문대생들의 일탈…"입시...

    [포커스] 대형마트 인권사각지대 ‘방...

     웹진 '사람소리'

    [608호 16.6.22] 말의 힘을 통이지지...

    [607호 16.6.15] 방의경과 ‘바람새친...

    [606호 16.6.8] 바보들의 행진...

    [605호 16.6.1] 죽창들 필요 없는 평...

     월간 '인권연대'

    [201호] 인권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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