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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
사람이 있는 곳이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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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형/ 회원 칼럼니스트


사진 출처 - 필자

 30대 중반이 넘어서 20대와 함께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나는 내가 행운아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더욱이 내가 주로 있는 자리는 여학교의 학교도서관이다. 여성 혐오 발언이 난무하는 요즘 이 또한 행운인지도 모른다.
 20대 내내 돈을 못 벌면 죽는다는 공포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 30대 초반에 겨우 자리가 생겨 취직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회사에...

[발자국통신]
탄핵 백일, 사불범정을 심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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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영/ 인권연대 운영위원


사진 출처 - 뉴시스

 딱 백일 전이었다.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는 만장일치로 대통령 파면을 결정했다.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탄핵한다”는 ‘법의 말’은 아름답고 빛나는 시(詩)였다. 정당하고도 합법적으로 역사의 기사회생을 선언한 역사의 시였다. 그에 힘입어, 사필귀정(事必歸正)은 글자의 세계에서 현실의 세계로 나왔고, 주권재민(主權在民)은 ‘힘없는 말’이 아니라 ‘말로 된 힘’이라는 것을 실감했다...

[수요산책]
세계 난민의 날, ‘우리 안의 난민’을 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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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영/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교수


사진 출처 - 국민일보

 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이다. 보통 ‘난민협약’이라 불리는 ‘난민 지위에 관한 제네바 협약’(1951)의 가치와 의미를 되살리고, 난민 보호의 국제적 의무를 되새기며, 이에 대한 관심과 행동을 촉구하는 날이다. 2000년 12월 4일 UN과 아프리카통일기구가 매년 6월 20일을 ‘난민의 날’로 제정하는 결의문을 채택해, 제네바 협약 50주년인 2001년 6월 20일부터 전 세계에 시행되었다. 오스트리아, 불가...

 

 

     공지사항

    2017년 여름 인권교육 직무연수가...

    인권연대 주간활동 (17.6.12 - 17.6.18...

    [책 소개] 간신 : 그들은 어떻게 나...

    '오월 걸상' 추진위원으로 참여해주...

     언론에 비친 인권연대

    檢警 수사권 조정 땐 전횡 막고 인권...

    경찰 변신은 무죄?···정권 성향 따라...

    "경찰 내부감찰 제 역할 못해…인권기...

    “경찰 인권침해 역사 기록 남겨야”...

     웹진 '사람소리'

    [656호 17.6.21] 탄핵 백일, 사불범...

    [655호 17.6.14] 문화부 장관의 조건...

    [654호 17.6.9] 위로와 폭력의 경계선...

    [653호 17.5.31] 역사적인 부정의 신...

     월간 '인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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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호]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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