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친 인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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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제주] 박유라 제주참여환경연대 사무국장, 제1회 홍세화 상 수상
작성자
hrights
작성일
2026-04-08 16:00
조회
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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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제주 = 김재훈 기자] 제주참여환경연대 박유라 사무국장이 제1회 홍세화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언론인 출신으로 초대 장발장은행장을 맡아 운영하는 등 실천적인 삶을 살아온 고 홍세화 선생을 기리기 위해 인권연대는 올해부터 홍세화 상을 제정하고 시상하는데, 그 첫 수상자로 박유라 사무국장이 선정됐다.
박유라 국장은 제주도 및 도의회를 감시하고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또, 복잡한 행정 정보나 도의원들에 대한 평가 등의 내용을 담은 다양한 방식의 시각화 자료를 만들어 도민의 이해를 도왔다. 영수증 형식으로 도의원들을 평가한 '도의원영수증' 등이 대표적이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도민의 이해를 돕고 또한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인권연대는 7일 홍세화 상 첫 번째 수상자로 제주에서 공권력 감시 등 시민사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박유라 사무국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16일 시상식을 열고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인권연대는 "박유라 제주참여환경연대 사무국장은 지난 2015년부터 제주참여환경연대에서 상근활동을 하며, 열악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제주도민의 인권 증진을 위해 헌신해왔다."고 밝혔다.
홍세화 상 심사위원회는 "10년 이상 시민사회단체에서 상근활동을 했다는 점, 그 활동이 매우 구체적이고 공익적이었다는 점을 고려"하고, "지역을 지키는 오랜 상근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이 상에 담고자 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서울시 공익활동지원센터 '주고받다' 교육장에서 열린다.

인권연대 제정 제1회 홍세화 상...오는 16일 시상식
[미디어제주 = 김재훈 기자] 제주참여환경연대 박유라 사무국장이 제1회 홍세화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언론인 출신으로 초대 장발장은행장을 맡아 운영하는 등 실천적인 삶을 살아온 고 홍세화 선생을 기리기 위해 인권연대는 올해부터 홍세화 상을 제정하고 시상하는데, 그 첫 수상자로 박유라 사무국장이 선정됐다.
박유라 국장은 제주도 및 도의회를 감시하고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또, 복잡한 행정 정보나 도의원들에 대한 평가 등의 내용을 담은 다양한 방식의 시각화 자료를 만들어 도민의 이해를 도왔다. 영수증 형식으로 도의원들을 평가한 '도의원영수증' 등이 대표적이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도민의 이해를 돕고 또한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인권연대는 7일 홍세화 상 첫 번째 수상자로 제주에서 공권력 감시 등 시민사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박유라 사무국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는 16일 시상식을 열고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인권연대는 "박유라 제주참여환경연대 사무국장은 지난 2015년부터 제주참여환경연대에서 상근활동을 하며, 열악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제주도민의 인권 증진을 위해 헌신해왔다."고 밝혔다.
홍세화 상 심사위원회는 "10년 이상 시민사회단체에서 상근활동을 했다는 점, 그 활동이 매우 구체적이고 공익적이었다는 점을 고려"하고, "지역을 지키는 오랜 상근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이 상에 담고자 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서울시 공익활동지원센터 '주고받다' 교육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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