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인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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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호] 이달의 책갈피

작성자
hrights
작성일
2021-03-03 12:07
조회
127

이달의 책갈피

인권연대가 드리는 열세 번째 책갈피는 세계적인 목판화가 이철수 화백의 작품입니다. 이철수 화백은 인권연대 창립 제1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인권연대 로고를 만들어주신 분이고, 환경련 대표로 일하는 운동가이기도 합니다.


 이철수 화백의 이번 작품에는 나이 한 살 더 먹는 소회를 담았습니다. 인권연대 회원 여러분 모두가 꽃처럼 화사하게 피어나는 2021년을 맞길 바라는 마음도 담았습니다. 이철수 화백의 말 “스물에도 그 꽃, 쉰에도 그 꽃”이란 말은 예순, 일흔, 여든, 아흔이 되어도 똑같습니다. 사람인 이상 누구나 스물에 피었던 그 꽃처럼 좋은 시절을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부디 아프지 않고, 부디 좋은 일만 함께 하시길, 꽃처럼 좋은 나날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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