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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에 비친 인권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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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9 ‘어금니 아빠’ 얼굴 공개? 그들이 말하는 ‘알 권리’에 현혹되지 마세요 (한겨레, 2017.10.23) 2017-10-23 1
4328 [여당] 박근혜, 재판 불출석…최순실도 인권침해 주장(JTBC, 2017. 10. 19) 2017-10-20 6
4327 권고수용 100%하던 경찰, '여성·노조' 이슈엔 민감(노컷뉴스, 2017.10.19) 2017-10-19 6
4326 사회-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박근혜의 더러운 감방? 수용소 청소는 본인이 하는 것”(민중의 소리, 2017.10.19) 2017-10-19 6
4325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 오창익 “더러운 감방? 감방청소는 수용자 본인이 하는 것” (TBS-R, 2017.10.18) 2017-10-19 5
4324 '민주주의의 요람' 한신대는 지금 '침몰중' (오마이뉴스,2017.10.15) 2017-10-15 20
4323 경찰, 백남기 사망사건 ‘국가책임 법적 인정’ 첫 추진 (서울신문, 2017.10.13) 2017-10-15 10
4322 [단독] 구치소 '갑질' 폭행, 한해 54건 꼴…처벌은 고작?(머니투데이, 2017.10.12) 2017-10-15 11
4321 [종교인 과세 50년 도전사] 반발→ 자율 납세→ 유예기간→ 법제화…(서울신문, 2017.10.08) 2017-10-10 36
4320 [인터뷰] 오창익 "백남기 농민 사망 책임자 처벌, 경찰 선제적 조치 취해야" (가톨릭 평화방송 라디오, 2017. 09.26) 2017-09-27 42
4319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제도화 위해 유료도로법 개정하라"(오마이뉴스, 2017.09.26) 2017-09-27 41
4318 [오창익의 인권수첩]‘감옥으로부터의 인권’을 바라며(경향신문, 2017.09.21) 2017-09-22 40
4317 군 적폐청산위 첫 회의가 연기된 '진짜 이유'(오마이뉴스,2017.09.20) 2017-09-20 47
4316 [단독]경찰청, 여성가족부 장관 초청 ‘성평등 인식’ 특강(경향신문,2017.09.17) 2017-09-18 40
4315 문화책과 생각-책 읽고 노래하는 밤…파주 가득 메울 ‘북소리’(한겨레, 2017.09.12) 2017-09-13 42
4314 [가톨릭, 리더를 만나다] (21) 오창익(루카) 인권연대 사무국장 “왜 인권운동 하느냐고요? 주일학교 다녀서 그렇습니다” (가톨릭평화신문, 2017.09.10.) 2017-09-07 56
4313 추미애·우원식 '소년법' 개정 시사…"즉흥적" 비판 청와대에 20만명 청원…집권여당 포퓰리즘 편승 (프레시안, 2017. 09.06.) 2017-09-06 42
4312 제주경찰청,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초청 인권교육 (헤드라인제주, 2017.09.03) 2017-09-04 59
4311 국방부, 故 김훈 중위 순직인정…오창익 “아직도 많은 숙제 남아” (고발뉴스닷컴, 2017.09.01.) 2017-09-04 37
4310 “치안공백” “기본권” 경찰노조 설립 논쟁(세계일보, 2017.09.01.) 2017-09-04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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