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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에 비친 인권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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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6 반복되는 경찰 성범죄…민간 전문가가 팔걷었다 (연합뉴스TV,2017.08.21) 2017-08-22 3
4305 남영동 대공분실의 단골질문... "김대중 언제 만났어?" 2017-08-21 8
4304 경찰 인력 40%만 지구대·파출소에… "증원보다 효율 배치가 우선" (한국경제, 2017.08.19) 2017-08-21 6
4303 유영철 때 졸속 대책…'교도소 성인물' 문제 키웠다 (sbs뉴스, 2017.08.17) 2017-08-21 4
4302 '교도소는 만원'…시설당 수용인원 OECD 중 가장 많아 (연합뉴스, 2017.08.17) 2017-08-21 4
4301 文정부, 인권위 입김↑…정책권고 수용률 100% (머니투데이, 2017.08.17) 2017-08-21 4
4300 [文정부 100일]'인권 경찰' 가속도···수사권독립은 제자리(뉴시스, 2017.08.16) 2017-08-16 10
4299 ‘황금마차’ 아세요?…공직사회 ‘시설 갑질’ 만연 (한겨레, 2017.08.16) 2017-08-16 11
4298 종근당 회장 영장도 검찰이 반려…경찰 '갑질수사' 잇단 제동(연합뉴스, 2017.08.14) 2017-08-16 11
4297 [기획] [커버 스토리] ‘王 위의 王’ 시민단체… 통하였느냐 (서울신문, 2017.08.14) 2017-08-16 10
4296 여론에 기대 의욕 앞섰나…경찰 '갑질 수사' 잇단 제동(서울경제, 2017.08.14) 2017-08-16 10
4295 이번엔 ‘경찰 갑질’ 폭로…“상관 휴지·이쑤시개까지 챙겼다” (한겨레/2017.08.10) 2017-08-16 11
4294 "내부비판에만 귀 기울여도 '경찰개혁' 절로 된다" (한겨레, 2017.08.02) 2017-08-16 10
4293 [인터뷰│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경찰개혁위원회 인권보호분과 위원)] 개혁바라지 않는 경찰 고위직 많아...과감한 인적청산해야. (내신문, 2017.07.27) 2017-08-16 9
4292 [오창익의 인권수첩]생리휴가도 쓰지 못하는 경찰관 (경향신문, 2017.07.27) 2017-08-16 11
4291 생리휴가도 못 내는 여경들, 시민의 권리 지킬 수 있나? (노컷뉴스, 2017.07.25) 2017-08-16 11
4290 서울의대 정신과 교수, “전기치료하면 ‘가가가가각’” 환자 비하 논란 (한겨레, 2017.07.24) 2017-08-16 11
4289 용의자 키 파악?…경찰과 편의점 주인만 아는 ‘신장측정표’ (뉴시스, 2017.07.23) 2017-08-16 9
4288 [기고] ‘전 국가기록원장’ 박찬우 의원님께/ 오항녕 (한겨레, 2017.07.21) 2017-07-21 29
4287 백남기사망 진상조사위 구성…경찰개혁위 첫 권고안 수용 (매일경제, 2017.07.19) 2017-07-20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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