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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명인의 평화이야기 ]

‘무명인의 평화이야기’는 우리에게 잘못 알려져 있는 중동지역의 실상들에 대한 지적과 함께 이라크 전쟁에 대한 진지한 접근을 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전쟁과 평화라는 화두를 가지고 중동지역에서만이 아닌 전 세계의 평화를 생각할 수 있는 글과 음악 등이 무명인님을 통해서 제공될 것입니다.

작성자
작성일 2005-09-29 (목) 17:57
ㆍ추천: 0  ㆍ조회: 9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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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업데이트 관련

성어심원(星語心願) -- 장백지

 

배경화면으로  이런 것도 있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알게 되다니..   지금껏 글을 적어왔으되   오직  고지식한 방식만 고집했음을  알게 됩니다.    그나마도 얼떨떨하게  잘못 클릭했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음악뿐 아니라  글자 색마저도   바꾸게 되는군요.^^

오늘은   얼마전 글  "미군전사 1,900명.."  관련 내용속에   뉴스동영상이  하나 더 추가 되었다는 말씀과  우스만 하페즈와 관련하여   당시에 미처 빼먹고 적지 않았었던  내용을   알 사드르의 순발력있는 사진밑에  덧붙여 놓았기에   이 말씀을 드리려고  잠깐 들렀습니다.    이번에 덧붙인 우스만 하페즈 관련한 내용은   내외신  모두 다루지 않았었던  저만의 설명이 되겠고    이번에  추가된 뉴스 동영상은   이라크 파병을 앞둔  본토 미군병사들의  유사시 죽음과 관련한 적응훈련 모습을 담고 있기에    자못  색다른 흥미있는 내용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저는 이만 물러 가겠습니다.

이런 화면기능이 있을 줄이야..  쩝

감사합니다.

 


무명인: 현재 쿠르디스탄 TV에서 목요일 10시를 전후해서 겨울 연가를 방송하고 있더군요.^^   먼저 번에도 적었던 기억이 납니다만   아직까지도 드라마가 끝나지를 않았더군요.   유감스러운 것은  지금껏 제가 겨울연가를 거의 본 적이 없는 인간이기에   지금 방송되는 내용이  어디쯤 해당되는 대목인지를  말씀드릴수 없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린다면  제가 평소 드라마를 거의 보지 않는 편입니다.   대장금도 시리즈가 끝난지 한참 후에야 일부 재방송을 약간 보았을 정도입니다.   유명한 모래시계는  아예 본적이 없었을 정도였습니다.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희한한(?) 사실입니다.   어쩌다  드라마라도  볼라치면  장난삼아  다음 스토리를  멋대로 주워삼키다  흥미를 반감시킨다는 이유로 쫓겨나기 일쑤이지요.ㅜㅜ   개인적으로 다큐를 즐겨보고  성룡영화를 좋아하는 그저그런 소박한(?) 스타일입니다.   다만 요즈음의 성룡영화는 실망스럽더군요.    어쨌든 골치아픈 인간인 것만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이슬람세계는 금요일이 휴일이기에 한국식으로 적어 본다면 겨울연가의 목요일 방송은 일종의 주말 편성이 되는 셈입니다. -[09/29-22:21]-
무명인: 최근에 올려진 바스라와 국방부 국감관련 글속에 과거 제2차 나자프 공방 시절의 바스라 지역 사진 2장을 포함시켰습니다.     이미 나자프 공방과 관련하여 설명드렸었던 과거의 사진들입니다.     얼마전 2명의 영국군 병사 신병인도와 관련하여   이라크 경찰서에대한 영국군의 공격적 반응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실제적인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내용인것 같기에  생각난 김에 옮겨 두었습니다.  또한  사진밑에 약간의 설명도 덧붙여 놓았기에 보다 현실적이고 체감적인 느낌을 경험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다만 관련 글 내용이 다소 복잡하고 산만한듯 합니다.   현재 저라는 인간이 사용하고 있는 허접한 글 구성방식에 익숙치 않으신 분들께는  다소 당황스러우실 수도 있으실 것입니다.   글 하나가 적어도 3가지 이상의 긴 이야기를    한꺼번에 떠드는 듯한  독특한 구성방식을  너무 꾸짖지는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그저 제 방식을 활용하는 것일 뿐입니다.    이 점 너그러운 이해를 구하고 싶습니다. -[10/02-14:53]-
무명인: 글 '마크 트웨인의 전쟁을 위한 기도' 사진 업데이트가 끝났습니다.   손보는 김에  '장산곶 매 이야기'와  '체게바라의 살해당한 강아지'   '살라딘과 십자군 이야기' 까지   약간씩 손을 보아 두었습니다.    팔루자 관련 글들 속에는  각각  뉴스 동영상들이 추가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무언가 부족한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이런 것을 본다면    제가 생각해도  정말 은근히 까다로운 인간입니다.^^   그럼에도 제가 느끼고 표현하고 싶어하는  솔직한 감성의 70%정도 이하 밖에는 표현이 안된 셈이군요.     아무래도 사진 사용의 한계를  스스로가 설정해 두어서 그럴 것입니다.   지나친 자극을 오히려 피하는 입장이니까요.     그리고 엊그제 덴마크 사망자와 관련하여  국내언론들중 일부(?)가   '최초의  이라크 파병 덴마크군 사망자' 라는 표현을 사용하던데,  최초가 아닌  2번째 사망자가 맞습니다.   2003년 8월 17일에  이미 1명의 전사자가 발생했었기 때문입니다.   제 자신  관련뉴스를 듣는 순간  고개를 갸웃거리게 되었는지라   생각난김에  함께 적어 보았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10/03-11:32]-
무명인: 혹여 궁금해 하실 분들이 계실 것 같기에   현재 알 카에다 쪽에서 주장하는 2명의 미군 납치와 관련하여 한 말씀드린다면..  관련 동영상 또는 사진 등이 제시되지 않았는지라 그 신뢰도가 낮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번에도 지금 현재 보도된 내용과 비슷한 방식으로 알 카에다 쪽에서 미군납치를 주장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결국 추가적인 내용이 더 이상 없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식의 주장은 지금이 2번째인 셈인데 현재로서는 일단 추가적인 동영상 화면이라도 제시되기 이전에는   신뢰할만한 단계가 아니라는 말씀 밖에는 드릴 수가 없겠습니다.    아니면 미군쪽에서 병력점검 후 혹여 비어있는 병사의 수라도 발표해야만 신빙성이 있게 될 것입니다.   그건그렇고 10월 4일,5일부터 라마단 기간이 시작됩니다. 지금까지의 선례를 감안했을때 조용할것 같지가 않습니다.    라마단과 관련된 이라크 상황은 제가 작년에 적었던 내용을 참고로 하셔도   그닥 이해의 어려움은 없으실 것입니다.    제 자신  벌써 2번째로 라마단 기간을을 언급하게 되는군요.   어쨌든 지난 1년이 이처럼 지나갔습니다.    아무쪼록 금년만큼은 라만단 기간이 좀더 평화롭기를 희망하며... -[10/0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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