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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명인의 평화이야기 ]

‘무명인의 평화이야기’는 우리에게 잘못 알려져 있는 중동지역의 실상들에 대한 지적과 함께 이라크 전쟁에 대한 진지한 접근을 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전쟁과 평화라는 화두를 가지고 중동지역에서만이 아닌 전 세계의 평화를 생각할 수 있는 글과 음악 등이 무명인님을 통해서 제공될 것입니다.

작성자
작성일 2005-09-12 (월) 20:09
ㆍ추천: 0  ㆍ조회: 10915      
IP:
The Rose

The Rose -- Barbra Streisand

 

 

어떤 사람들은 말합니다.

 

 

'사랑'은 연약한 갈대를 삼켜버리는 강물이라고..


 

 

어떤 사람들은 말합니다.

 

 

'사랑'은 당신의 영혼에 상처를 내고

피흘리게 내버려 두는 면도날이라고..

 

 

어떤 사람들은 말합니다.

 

 

'사랑'은 굶주림이요.. 

끝없이 고통을 주는 열망이라고...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하겠어요.

 

 

'사랑'이란 한 송이 꽃이고

오직 그대만의 씨앗이라고

 

 

마음에 상처 입는 것이 두려우면 

결코 춤추는 법을  배울 수 없습니다.

 

 

꿈에서 깨어나기가 두려우면

결코 기회를 잡을 수 없습니다.

 

 

남에게서 받기를 거부하는 사람은

남에게 주지도 못합니다.

 

 

죽는 것이 두려운 영혼은

결코 사는 방법을  배우지 못합니다.

 

 

지금까지 너무나 쓸쓸히 밤을 보냈고

너무나 멀고 험한 길을 걸어 왔을때

 

 

'사랑'이란 단지 운 좋은 사람이나

강인한 사람에게만 오는 것이라고  생각하겠죠.

 

 

그러나 기억하세요.

 

 

겨울의 매서운 눈더미 속에서도

봄의 사랑스런 햇빛을 받으면

 

 

한송이 장미로  피어나는 씨앗이

숨어 있다는 것을...

 

 

The Rose

Some say love it is a river
that drowns the tender reed

Some say love it is a razer
that leaves your soul to blead

Some say love it is a hunger
an endless aching need

I say love it is a flower
and you it's only seed

 



It's the heart afraid of breaking
that never learns to dance

It's the dream afraid of waking 
that never takes the chance

It's the one who won't be taken
who cannot seem to give
and the soul afraid of dyingthat never learns to live

 



When the night has been too lonely
and the road has been too long

and you think that love is only
for the lucky and the strong

Just remember in the winter
far beneath the bitter snows
lies the seed
that with the sun's love
in the spring
becomes the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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