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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명인의 평화이야기 ]

‘무명인의 평화이야기’는 우리에게 잘못 알려져 있는 중동지역의 실상들에 대한 지적과 함께 이라크 전쟁에 대한 진지한 접근을 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전쟁과 평화라는 화두를 가지고 중동지역에서만이 아닌 전 세계의 평화를 생각할 수 있는 글과 음악 등이 무명인님을 통해서 제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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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09-04 (일) 22:49
ㆍ추천: 0  ㆍ조회: 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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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코너의 글 내용들을 살피는 중입니다.

Jeanny -- Falco

 

바뀐 새로운 계절   모든 분들께서 건강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최근 저는 코너에 올려진  과거의 글내용들을  하나하나 살피면서  내용들을  다듬어 보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몇가지 정도밖에는  손을 못본 상태입니다만...   조금씩 손을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이왕이면 새로운 글이나 하나 작성하지    무엇하러  그런 일을 하느냐고 반문하실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제 나름대로의 허접한 바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  지금이라도  이라크 문제에 관심을 가지시게 되실 분들이  계실까? 라고 생각되는지라..  제가 이런  불필요한 작업을 하는 모양입니다.^^   속보로서의 가치보다는   이제는 시간이 지난 시점이기에    처음으로  이라크 문제에 관심을 가지시게 될분들을   고려한 기록으로서의 가치에 주목하고 싶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물론  제가 오류를 범한 내용들까지 가감없이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작업인만큼    내용이 슬쩍 바뀐다는 것은  어림도 없는 이야기이기에   가벼운 오해는 없으셨으면 합니다.^^    단지  링크연결이 끊어진 사진을   교체한다든가  아니면 기존의 내용속에   한 두문장 정도의 설명을  좀더 추가한다든가   그것도 아니면   새로운 사진 한 두장이 추가되는 정도로   극히 한정하고 있으니까요.     또한 글을 적는 기준시점 또한  현재가 아닌  당시의 시점을 기준으로 삼고 있기에    '시점의 오류'같은 것은  없을 것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이 글 맨 아래의 로버트 카파 관련 내용은  한 예로써  옮겨와 본 것입니다.    로버트 카파의 글은  비교적 내용이 많이 추가된 편입니다만..  기존의 내용은 그대로 유지한 상태이지요.    그저 참고로만 하십시요.

언제고 기본작업이  끝나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과거 그대로인 글내용도 있을 것이고    좀더 보기좋은  구성형태로 바뀐  내용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잊어 먹을뻔 했습니다만..    니네바州 와 관련한 설명에서    이를   아랍민족의 표기라고 소개해 드린 내용이 있더군요.    이번 기회에  제 잘못을  바로잡고 싶습니다.    니네바는  아랍이 아닌   아시리아 민족의 표기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고대 아시리아 제국이래로   현재의 니나와州는  '니네바'라고  불리다가   후에 아랍민족이  그 영역을 차지하면서  아랍식으로 '니나와'라고 불리웠던 것입니다.    이 점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생각난김에  좀더 덧붙여 본다면..   후세인의  바아스 당을   왜 자꾸  영어식으로 '바트당'이라고 부르는가?   아니면 '순니파'라고  적어야 할것을  어째서 '수니파'라고 적는가?라고   불만을 지니신 분들도  분명히  계실 것입니다.     다른 이유는 아니고   단지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발음으로 선택했을 뿐입니다.    이 점 너그럽게 보아주셨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제 학습이 짧은 상태인지라..   그러한 점을 감안해 주셔서   허접한 인간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나  '선지자 무함마드'를  '선지자 마호멧'으로 부르는 것만큼은   분명히 잘못된 것이지요.  

마지막으로   예전에  제 자신   '사담후세인의  쿠르드인 통역관'이  사담 후세인에 대한 회고를 적은 책과  서희 제마부대원으로서 복무한  한국군 소령의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는데..    이와 관련한  글을    다음 기회에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글을 적다가 지금에서야  문득 떠오른 것입니다만..  사담 후세인에대한  서로 뒤바뀐 평가가  웃음을 자아내더군요.     정작 사담 후세인을  미워해야할  쿠르드인은  개인적으로 호의적인 평가를   내리는데 반하여..   솔직히 사담 후세인과는  별 상관도 없는 사람은  적개심을 총동원하여  사담후세인을  물어 뜯을 듯이  적고 있으니까요.^^    만일 한국군 소령이  책내용을 적으면서  군인으로서의 본분과  자신이 선택한 길의 한계만을 지켰더라면..   저와같은 사람들로부터  충분한 격려와  공감  그리고 이해를 구할수 있었을 것을...   공연히  그 범주를 넘어서   자신의 의견에 반한다는 이유로   남들을   맹목적인 명분론자 또는 이상론자들이라고   자기기준대로  멋대로 비판하면서    궁극적으로 파병을 합리화 하려고 적고 있는 내용이 있었는지라..   결과적으로  비판을 그 스스로가 자초한만큼   한번쯤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게다가  유사시  전시상황하에서  마치  총을 든  자기자신들만  전쟁에서 한몫을 할 수있다.. 라는 식으로    남을 폄하하는 시건방진 소리는   소위 총력전이라는 현대전의  특징적 모습을  망각하는 소리임을 덧붙여 보고 싶습니다.   총을  쏠줄 아는 것은   단지 기본적인 요건일뿐..    그것만 가지고   스스로  정글의 법칙속에서  생존하기란  어렵습니다.   그러니  늘  누군가  보호자로서   한국이라는 나라를   보살펴 주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혼자서는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이 못되니까요.    한마디로  총 쏠 줄 안다는 것은  그리 대단할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일단 전쟁이 난 경우에는  어차피 모두가 총을 들고 다녀야만 하니까요.

제 개인적으로 여기에 덧붙여서  걸핏하면  호란때의 최명길 이야기를 파병논리에 가져다 붙이는 주장을  한번 따져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관련 책속에서도  역시나 들먹거리고 있었기에 말입니다.    파병이  최명길식 실리적 외교라는 주장은  1년전에 한번쯤  지적해 보려다가    다른 내용들을 적느라   시기를 놓치고  시간관계상  잊어 먹었던  내용이었기에   생각난김에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래야만  저에게 의무가 될테니까요.    제가 게을러서 그렇습니다.^^     얼핏보기에는  마치 그럴듯한  논리와 주장처럼 보이지만..  이것처럼  어처구니 없는  단세포적인 아전인수식 주장도 없기 때문입니다.    무언가를 주장하고 싶다면..   모범답안을 외우는 수준만으로는   어림도 없다는 것을  보여 드릴 생각입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인권연대 가족들  모든 분들께  건강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감사합니다.^^b

 

 

Robert Capa  in a Paris café. 1952

 

"만약 당신의 사진에 문제가 있다면 그건 너무 멀리서 찍었기 때문입니다" 

- 로버트 카파-

 

오늘 올리는  이 글  맨 마지막에 옮겨진  머리깎인 프랑스 여인의 사진들은    본래  제가  1년전쯤  유명한  종군사진기자인   로버트 카파의 사진들중  일부를   옮겨본 것들이었습니다.    제가 늦게나마  거리행진하는  프랑스 여인의 사진들을   인권연대에  소개하는 이유는   그동안  인권연대에  보잘것없는  글을  올리면서     많은  어린 친구들이  인권연대를 찾아서  평소의 호기심을 해결하고..^^   이것저것  잠시  진지한 생각의 자극을  얻는다는  제 나름의 느낌을 얻고는 했었기  때문입니다.      이 몇장 안되는 사진들은  인권연대를 방문하는  어린친구들의  학습을  위한   시청각(?)자료가  될수도 있겠고..    아직  못보신 분들께는  실제 사진들을 접하실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될 수도 있겠지요.

 

스페인 내전(1936 - 1939)에 참여한    어네스트 헤밍웨이의  1937년 모습

 

1944년  6월 6일  감행된 노르망디 상륙작전 이후인...   8월 18일 프랑스의  도시가 나찌로부터 해방되자마자,   프랑스 주둔 독일인 병사와의 사이에서  아기를 가졌던  사진속의 프랑스 여인과,   여인의 어머니는  프랑스 민중들로부터 처벌과 망신의 의미로  머리를 빡빡 깎였게 되었고..    그 상태에서   거리를 행진하면서   실컷  놀림감이 되어야만 했습니다.     아마도 나찌병사에게   가족들과 자신을 위한  빵을 구걸하고    그  대가로 독일병사의 정부노릇을 했다는 죄목이었겠군요.    약간의 설명을 덧붙여 본다면..   먹고 살기가  정말 힘든  전시상황하에서   여성들의 경우  적을 이롭게 하는  대부분의 혐의라는 것이   매춘이라는 것입니다.    

 

1936년 9월 5일  스페인 내전당시에  로버트 카파가 촬영한  이 사진은   프랑코군의 총탄에  머리를 맞고  쓰러지는  공화파 병사의 마지막 순간을 잡아낸 것입니다.    로버트 카파를  일약  세계적인 종군사진기자로  유명하게 만들었던 사진들중 하나입니다.

 

어찌보면  그러한  매춘행위가   사회적 운신의 폭이  무척 제한되었던  당시의 여성들에게 있어서   단지  가족부양과  빵조각을 위한   어쩔수없는 삶의 영위수단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비록  악의는 없었을지라도   이 당시 유럽대륙에서는   이러한 개인적  궁핍함이나  형편은 고려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프랑스뿐아니라  나치 점령국이었던  네덜란드, 벨기에 등에서도  이러한 처벌은 이루어졌답니다.  빵 한조각을  구걸한 대가치고는   자못 가혹하게까지 생각됩니다만..     대다수 사회 구성원들의 정서에 반하는  선택에 뒤따르는 책임 또한   엄연히 존재한다고 보았던 것이지요.   나치에 저항했었던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더더욱  말이 필요없었을 것입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우리는 친일파 문제들을  어떤 기준에서  다루어 왔던가요?    바로 이것이  과거 청산에 있어서   한국과 프랑스의  극명한  차이입니다.

 

'분노의 포도' 작가인 존 스타인벡(왼쪽)과  로버트 카파, 1947(스톡홀름 공항) 

 

어쨌든  사진속  포커스의 중심인 여인뿐아니라    그외 머리깍인 다른 여인들도 비슷한 죄목일것입니다.     이들은  이적행위자로서의  법적인 처벌이전에     공개적인 망신을 당하는 거리행진을 해야만 했습니다.      거리를 행진하는 동안   쏟아지는  비웃음과 욕설,  심지어는 군중들로부터의  폭행까지도 감내해야만 했었답니다.    그나마  이런 식으로  죄값을 치루는 사람은  운이 좋은 편입니다.     사형을 당하는 것보다는   이런 식으로 망신을 당하는 쪽이    그나마  훨씬 가벼운 처벌이 되니까요.      거리에서 망신을 당하는  여자들과는 달리...   나치에게  협력한  남자들의 경우는  실질적인 협력의 혐의가 있는지라   자연히 처벌수위 또한  한결 높아지게  되었고,     따라서  대부분이  사형을  당해야만 했었던 것이  당시의 일반적 상황이었습니다.     길거리에서  둘러싼 군중들에게  맞아 죽는 일도 있었을 정도입니다.    

 

1954년 5월 25일  인도차이나 분쟁을 취재하던  로버트 카파는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이 사진을 찍은 직후  바로 그의 발밑에  매설된 지뢰가 폭발하였기 때문입니다.    마지막까지 진실을 담고 싶어하였던  종군사진기자다운  마지막 모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어머니의 이런 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품속의 아기는 잘도 자는군요...    이제 태어난 생명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마는..    솔직히  인권적 차원에서 본다면   그다지  썩  동의하고  싶은  사진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권해드리는 관람포인트는  역설적으로 이들을 비웃는  주변 사람들의 표정이 되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시에 진입하는 미군들과  독일군 포로  그리고 프랑스인 환영인파

 

프랑스 레지스탕스

 

나찌에 협력한  이적행위자로서  경찰서에 붙잡혀온 사람들..   여성들의 경우   제일 먼저  머리를 강제적으로 깎이게 됩니다.

 

이들 모두는 나찌에 협력한 사람들로 낙인이 찍힌 상태입니다.

 

머리깎인  어머니(L)와 딸(R)

 

 

 


 

 

 Jeanny

Jeanny, komm, come on.
Steh auf, bitte
Du wirst ganz naß
Schon spat, komm
Wir mussen weg hier,
raus aus dem Wald
Verstehst Du nicht?

지니, 진정하고
제발 자리에서 일어나
흠뻑 젖었잖아
많이 늦었어, 가자
우린 이 숲에서
벗어나야 해
내 말 이해 못 하겠어?

Wo ist Dein Schuh?
Du hast ihn verloren,
Als ich Dir den Weg zeigen mußte
Wer hat verloren?
Du, Dich? Ich, mich?
Oder, Oder wir uns?

신발 한 짝은 어쨌어?
잃어 버렸구나
네게 길을 찾아 주려고 했는데
누가 길을 잃었다는거야?
네가? 내가?
아니면 우리가?

Jeanny, quit livin' on dreams
Jeanny, life is not what it seems
Such a lonely little girl
in a cold, cold world
There's someone who needs you
Jeanny, quit livin' on dreams
Jeanny, life is not what it seems
You're lost in the night
Don't wanna struggle and fight
There's someone who needs you

지니, 꿈에서 깨어나
세상은 보이는 그대로가 아냐
춥고 싸늘한 세상에
외로운 어린 소녀
너를 원하는 누군가가 있어
지니, 허황한 생각은 그만둬
세상은 겉으로 보이는 것과는 달라
넌 어둠 속을 헤매고 있는 거야
힘들게 맞서며 세상을 살긴 싫어
너를 필요로 하는 누군가가 있을 거야

Es ist kalt
Wir mussen weg hier, komm.
Dein Lippenstift ist verwischt
Du hast ihn gekauft und..und
ich habe es gesehen

날씨가 추워
우린 떠나야 해, 가자
립스틱이 번졌구나
네가 산 립스틱이지
네가 사는 거 봤어

Zuviel Rot auf deinen Lippen
(Und) du hast gesagt
'mach mich nicht an'
Aber du warst durchschaut.
Augen sagen mehr als Worte

너무 빨갛게 칠한 것 같아
괜한 소리 하지 말라고
넌 내게 말했었지
하지만 난 네 마음 알아
눈은 말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하니까

Du brauchst mich doch, hmmmh?
Alle wissen, daß wir zusammen
sind ab heute

아직도 날 원해?
오늘 우리 둘이 사라진걸
모두들 알고 있어

Jetzt hor ich sie!
Sie kommen!
Sie kommen Dich zu holen.
Sie werden Dich nicht finden.
Niemand wird dich finden!!
Du bist bei mir!!!

사람들이 오는 소리가 들려
그들이 다가오고 있어
널 데리러 오고 있어
그들은 널 찾지 못할거야
아무도 널 찾지 못해
넌 내 곁에 있을테니까

Newsflash:
In den letzen Monaten ist
die Zahl der vermißten Personen
dramatisch angestiegen
Die jungste Veroffentlichung
der lokalen Polizeibehorde berichtet
von einem weiteren tragischen Fall.
Es handelt sich um ein
neunzehnjahriges Madchen,
das zuletzt vor vierzehn
Tagen gesehen wurde.
Die Polizei schließt die Mochligkeit
nicht aus, daß es sich hier um
ein Verbrechen handelt.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
실종자 숫자가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치안당국은
근래에 또 한 건의 끔찍한
사건이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 사건은 열아홉 살 소녀와
관련된 것으로서
그 소녀는 지난 14일 동안
소식이 두절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측은 이 실종 사건이
범죄와 연루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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