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연대 - 인권의 기준으로 세상을 바꾸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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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에 가시 ]

'목에 가시'는 현장을 살아가는 젊은 활동가들의 목소리를 담기 위한 젊은 칼럼 공간입니다. 뭔가 불편하지만 사회를 위해 꼭 필요한 소수의 목소리가 될 것입니다. '목에 가시'에는 김형수(장애인학생지원네트워크 사무국장), 다솜(미디어 활동가), 손상훈(교단자정센터 원장), 송채경화(한겨레21 기자), 신혜연(세명대 저널리즘스쿨 재학생), 이동화(아디 사무국장), 이상재(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 이현정(꽃씨네농작물 대표), 허창영(광주교육청 조사구제팀장, 전임 간사)님이 돌아가며 매주 한 차례씩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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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정치부 여기자로 살아간다는 것 (송채경화) 2012-03-14 3749
317 수레바퀴 인생, 톱니바퀴 사회 (임아연) 2012-03-07 1410
316 금융피해자 구제를 “포퓰리즘”이라는 자들은.. (홍성준) 2012-02-22 1127
315 인권 감수성 - 김현진/ 에세이스트 2012-02-15 1693
314 사람이 살 수 없는 감옥 - 이광열/ 구속노동자후원회 상임활동가.. 2012-02-08 2035
313 좋은 정부가 우리 삶을 바꾼다 - 강국진/ 서울신문 기자 2012-02-02 1514
312 남영역과 용산역을 지나가며 - 이상재/ 대전시민아카데미 운영위.. 2012-01-25 1718
311 우리는 답을 알고 있다 - 전국완/ 중학교 교사 2012-01-11 1792
310 ‘스마트’한 세상에서 똑똑하게 살아가기 - 임아연/ 한밭대 학생.. 2011-12-26 1310
309 결국 교권조례인가? - 허창영/ 전남대 공익인권법센터 연구원, 전.. 2011-12-21 1197
308 유피알(UPR)을 아시나요? - 이동화/ 민변 국제연대위 간사 2011-12-14 1616
307 한나라당 해체가 더 좋은 민주주의를 가져올 수 있다 - 이현정/ .. 2011-12-07 1396
306 금융 정책결정과 감시감독 기구의 민주화 - 홍성준/ 투기자본감시.. 2011-11-29 1712
305 이보다 더 야만적일 순 없다! - 이광열/ 구속노동자후원회 사무국.. 2011-11-02 1275
304 서울시장 선거, 어쨌든 책임은 우리가 져야 한다 - 강국진/ 서울.. 2011-10-26 1305
303 대학의 교칙을 읽어 보셨습니까? - 이상재/ 대전시민아카데미 운.. 2011-10-19 1520
302 스승과 제자, 함께 상처 받지 말지어다 - 김현진/ 에세이스트 2011-10-12 2352
301 진짜 ‘대안’이 되는 공립대안학교의 설립 확대해야 - 전국완/ .. 2011-10-03 1750
300 교사를 우롱하는 교권조례 유감 - 허창영/ 전남대 공익인권법센터.. 2011-09-21 1898
299 사람이 '영어'보다 아름다워 - 임아연/ 한밭대 학생 2011-09-1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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