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연대 - 인권의 기준으로 세상을 바꾸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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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에 가시 ]

'목에 가시'는 현장을 살아가는 젊은 활동가들의 목소리를 담기 위한 젊은 칼럼 공간입니다. 뭔가 불편하지만 사회를 위해 꼭 필요한 소수의 목소리가 될 것입니다. '목에 가시'에는 김형수(장애인학생지원네트워크 사무국장), 다솜(미디어 활동가), 손상훈(교단자정센터 원장), 송채경화(한겨레21 기자), 신혜연(세명대 저널리즘스쿨 재학생), 이동화(아디 사무국장), 이상재(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 이현정(꽃씨네농작물 대표), 허창영(광주교육청 조사구제팀장, 전임 간사)님이 돌아가며 매주 한 차례씩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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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다시 학생인권조례를 말해야 하는 이유 (허창영) 2013-10-02 977
370 외적 성장 뒤에 감춰진 지역 사람들의 아픔 (임아연) 2013-09-25 999
369 내란 음모는 없었다. 다만 만들어질 뿐이다. (이현정) 2013-09-11 1037
368 종교지도자의 상습도박 (손상훈) 2013-08-28 2727
367 사회지도층 인사가 된다는 것 (강국진) 2013-08-14 905
366 <너목들> 서대석 판사와 정치 지도자들 (송채경화) 2013-07-31 1554
365 아시아연대활동을 위한 작은 시도 (이동화) 2013-07-24 881
364 중국 자본의 침략과 산업보호 (홍성준) 2013-07-08 1054
363 어린이청소년교육, 교육청에만 맡기지 말자 (허창영) 2013-06-12 1078
362 인도에서 사라진 불교, 한국에선 어찌 될까! (손상훈) 2013-05-29 1382
361 더 많은 성추행이 드러나야 한다 (이상재) 2013-05-22 1339
360 36억 원이 만들어가는 기적, 환자안심병원 (강국진) 2013-05-07 1341
359 일하지 않을 권리와 일할 권리 (송채경화) 2013-05-01 1509
358 로스쿨을 꿈꾸는 젊은이들 (이동화) 2013-04-24 1358
357 “네 잘못이 아니야” (임아연) 2013-04-16 1346
356 통일문제는 독립운동의 연장이다. 그걸 잊어서는 안 된다 (이현정.. 2013-04-09 1338
355 종교지도자의 선출은 최소한의 도덕성과 민주적 절차 갖춰야 (손.. 2013-03-13 980
354 선출된 정치인이 관료를 잡아야 한다 (홍성준) 2013-03-06 1597
353 제주수선화를 닮은 친구에게 (전국완) 2013-02-27 1413
352 지난겨울 단상 (이상재) 2013-02-27 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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