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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

 

작성자 최진섭
작성일 2017-10-27 (금) 13:56
ㆍ추천: 0  ㆍ조회: 508      
IP: 1.xxx.146
실종아동 그릴때 당하는 괴롭힘

실종아동 전문기관에 실종아동 그려 올리던 게시판이 개편으로 없어졌고
그후 상업적인 사이트 다음카페에 가서 실종아동을 그려 올리게 되었다.
그때에는 계약만 하지않고 돈 받아가면서 하지 않으면 괜찮은 줄 알았는데
기관에서 지우라는 쪽지가 왔었다.이유는 말해주지 않았다.

실종아동기관에서 그림 지워짐에 관하여 다음카페 적은 바로 다음날
실종아동 그리는 것과 관계 없이 다니던 회사 해태(cj-gls)에서 정보보호 서약서
주며 싸인하라 하였다.
다음카페에 실종아동을 그려 올리면 다른 사람은 일을 안보내줘도 나는 보내 주었고
실종아동을 그려 올리지 않으면 다른 사람은 일을 보내줘도 나는 보내 주지 않았다.
만화 그리는 것을 그만 두고 실종아동 그려 돕자며 만화책을 버리니 형이 일을 나갔는데
(실종기관과 통화중에 만화 그리려고 실종아동 그리는 것이냐며 만화 그리지 말라 했다.
전화통화 녹음되고 있다 하였음)
네이버에 실종아동을 그리는 것은 영리 목적으로 변질 될 가능성이 있다 생각하여
그리는 것을 그만 둘때쯤 형이 다니던 일을 그만 두었다.

2016년에 대기소에서 더 빨리 나오라고 하거나 다른 곳에 가보라며 일을 보내 주지 않았는데
컴퓨터를 사서 일 가지는 것이 계획되어져 있고, 실종아동 그리며 있던 일등에 관하여 적고 난
바로 다음날 일을 가게 되었다.
글 적기 전날에는 새벽 5시정도 가장 먼저 가서 기다려도 일을 보내주지
않았는데
글을 적은 바로 다음날에는 7시 넘어서 갔는데도 일할 생각있냐며 물어 보았고 가게 되었다.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에 싸인하라 하고사인 하지 않으면 집으로 돌려 보낸다.
그후 일을 보내 주지 않는데 일을 보내 주지 않아 집에 있다가
돈이 떨어져 일을 나가면 교회 다닌다고 하지 말라하며 다시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에
사인하라는 곳에 보낸다.
사진 찍을때에만 안전용품을 착용하라 하고 사진 찍은 후에는 안전용품을 돌려 받는다.
하이바 그냥 쓰라며 안전용품에 사인하라 하거나 하지 않고 그냥 준다.




실종아동 그릴때에 옆에서 뭐라 떠들어 대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소리를 듣지 않으려 하면 그들이 내는 가래 뱉는 소리 등을
밥먹을때 집중할때 잠잘때에 듣게 만들어 신경이 곤두서게 만든다.

문여는 소리가 들리게 만든뒤 가래뱉는 소리등을 듣게 만드는데
문여는 소리내고 시간을 두고 긴장시킨뒤 가래를 뱉어
염려와 짜증을 극대화 시킨다.

그들은 직접 실종아동을 그리라 하지 않는다.
신호등에서 건너려고 서 있으면 옆에 모르는 사람들이 와서 자기들끼리 이야기 하지만
나에게 들으라는 듯'건너자'하고 말을 하는데
그들이 말할때 건너지 않으면 후에 다른 사람이 내옆에 와서 옆집에서 가래 뱉듯(소리도 비슷함)
가래를 뱉는다.






이층에서는 실종아동을 그리려 하면 집을 부술듯이 뭔가로 찍어 대었다.
그들이 내는 소리에 집이 부숴질까? 하는 염려와 그동안 하지 않던 악한 생각이 들어왔다.
그들은 소리를 내고 내 머릿속에는 그들을 향한 악한 생각이 들어오고
그들이 하는 대로 나도 벽을 발로 차보자 하는 생각이 들어 발로 차면 내발만 아플뿐이었다.
그들이 하는대로 옥상에서 바닥을 찍어 보자 시끄럽다 하는 말이 아닌 무섭다 하는 말이 나왔다.
소리가 나지 않을 뿐 아닌 역시나 내 발만 아플뿐이었다.

이층에서 소리로 방해를 해도 계속 실종아동을 그리자
강제로 그리게 만들기 시작했다.
잠을 자는 것을 깨웠고, 실종아동을 그리지 않으면 몸에 이상을 생기게 만들었다.
또 구슬 굴리는 소리나 가는 소리등으로 집중을 깨게 하였고
소변 보는 소리같은 것을 듣게 만들어 불쾌한 생각등을 일게 하였다.

이층에서 소리로 방해 하는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을
길에서 마주치게 만든다.걸어 오는 소리나 듣기 싫은 대화 내용으로  
짜증나게 만들고 자꾸 길을 가로 막는 짓을 한다.
그리고 경찰이 보이지 않지만 경찰이 있는 곳에서
그들을 향한 악한 생각이 들다가 욕이 튀어 나오게 만들거나
물건등을 차고 싶은 생각등을 들게 만든다.




기타
길을 갈때에 돈을 흘리고 줍게 만들기도 하고
짱아찌같은 것을 실종아동으로 비유 하여 짱아찌를 사려 하면 그 위에 돈을 흘리는
사람이 있기도 하다.

정보보호 서약서관련 글이나 대기소 안전용품 관련글을 적지 않으면
아이들을 차로 밀어 버리려 하거나 고양이를 죽이거나 하는데
글을 적어도 그들이 통제에 따르지 않으니 형을 조종해서 고양이를 다시 버리게 만들었다.

소리로 자극하고 잠못자게 한 후에 일나가서 건드리면 안될것을 건드리게 유도한후 욕먹게 만든다.
사장은 시키고 부하직원은 하지 말라 하여 중간에서 욕먹게 만든다.















실종아동 그리는 중에 있던 일들



1)2010. 실종아동을 그리는 중에 몸이 조종 당함.
2)2011. 보건복지부 위탁 실종아동 전문기관 사이트에 올려 두었던 실종아동 그림들이 지워짐.
3)다음카페 실종아동의 부모들이 있는 곳에서 다시 실종아동을 알리기 위해 그림
4)실종아동의 부모가 내가 그렸던 그림들을 옮겼는데 보이지 않게 됨
5)보이지 않게 된 그림을 내가 다시 올렸는데, 몸을 조종 하는 것이 다시 올린 것을 전부지우고
다음카페 탈퇴
6)실종아동의 부모님께서는 실종아동 전문기관에서 그림이 지워진 것을 알면서도 그곳에서 그림이 지워진 것은 언급하지 않고 내가 그림을 지운 것만 가지고 뭐라고 함
7)다시 카페 가입하여 실종아동 기관에서 그림이 지워진 것에 관하여 글을 적음.
8)다음카페에 실종아동 그림이 지워진 것에 관하여 적은 바로 다음날 실종아동을 그리는 것과
관계 없이 다니던 회사 해태(cj-gls)에서 정보보호 서약서라는 것을 주며 싸인하라함
9)대기소에서는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 사인하라는 곳에 일을 보냄
10)실종아동 그릴때에 옆에서 소리를 내며 같이 뭔가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의 소리를 듣지 않으려 하자 듣기 싫은 소리를 내거나 수면 방해
11)길에다 돈을 흘리고 그것을 줍도록 만드는 사람들도 있음
12)누군가에게 악한 마음을 품거나 하지 않는데 소리로 상대방에게 짜증을 내도록 만들어 나가고
있음.
13)이렇게 하면 안된다 하는 것을 집중적으로 하게 만들수 있음을 알게됨
14)실종아동 그릴때 들리는 소리와 몸조종 에 관하여 말하자 정신과에서 입원 시키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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