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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피해 신고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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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영지        
작성일 2016-01-06 (수) 16:27
ㆍ조회: 590      
IP: 219.xxx.194
치과치료도중에 생긴 급성수은중독에 의한 화학적 뇌염으로 사개월 넘게 투병중입니
제거시 수은 증기가 아주위험하다고 알고는 있었고 애초에 조사를 많이 해갔습니다.
바로 시술 받을 생각은 없었으나 그 치과의사가 호언장담을 하면서 제거시술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애초에 조사차 간 측면이 많았지만 긴가민가하던 환자 였던 저는 보호장치 없이 하는건 아니란걸 알고 있었지만, 그 치과의사가 이상하게 "제거를한다고 그전의 증상(유도삼문을 하길래 일반적 증상을 말했습니다) 완화되진 안으나 제거를 해야겠다면 오늘 두개를 한다"고 일방적으로 선언하드만 바로 어금니 아말감 제거 시술에 돌입하더라구요, 얼떨결에 저는 전문가가 그렇다니 순순히 시키는데로 했습니다. 전혀 극심한 말도 안되는 부작용에 대한 고지가 없었습니다. 제거전에도 보호장치. 러버뎀 안하냐고 그렇게 묻고 이것저것 많이 물었는데, 원래 보호장치 없이 하고 그렇게 해도 아무 이상 없다고 그 치과의사가 그러길래, 그냥 시키는데로 있은 겁니다, 드릴로 파는식으로 아말감 제거를 했는데 제거 중간에도 입속과 목구멍의 작열감, 격통감이 극심했고 급성수은 중독 증세가 바로 나오더군요, 너무넘 안좋아서 바로 뛰쳐나오고 싶었지만 벌써 수은을 해체한 직후라 수은 썩션을 기대하면서 의료진의 의료행위에 응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입만 내놓는 가림천을 덮어쓰고 입에 마우스 피쓰를 끼운채 180도로 누워 시술을 받았는데 사술 중간에 정말 너무너무 안좋고 매스껍고 토나올정도였고 몸이 급격히 뭔가 독극물이 스며든다는 느낌까지 났습니다. 사람이 다 가리고 있어도 입속에 무슨짓하는지 느낌이란게 있는데, 썩션기 소리, 물주입 소리 전혀 안났습니다. 중간에 다른 환자 두명도 같이 보길래 내꺼 빨리 수은 처리 해주고 신경써주지 왜 딴데가서 저러나 생각도 들고 불안했지만 참고 있을수 밖에 없었죠. 나무 오랬동안 입을 벌리고 입속은 마른 상태로 방치되어있었습니다. 거의 이십여분을 마우스피쓰를 낀채 목구멍을 막지도 안고 있어서인지 제거 직후에 말도 안되는 뇌속에 수은증기와 무기수은이 발 들어가 바로 화학적 뇌염 증세가 나오더군요. 정말 너무나도 황당하고 어이없고 그 통증은 정말 상상을 초월합니다. 부처님도 예수님도 그런 말도 안되는 고통은 못 겪어 봤을 법한 통증인데, 정말 이상한 희한한 형태의 두통이 바로 직후에 생긴거라 그 치과에 따졌지만 자기들 시술과는 상관이 없다고만 하고 정말 어처구니가없었습니다. 그날 바로 저는 시야도 바꼈고 어두워졌습니다. 어디 병원을 가야 하나 응급실 어디를 가야 되나 물었지만 그 치과는 뺑소니 차량 마냥 그냥 방치해두더군요, 계산할때 보니까 정말 제거 시술 비용은 제로 이고 보험되는 glass ionomer라는 충전 재료값만 받더라구요. 정말 너무나도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애초에 그수준을 기대하고 제거 시술 받은게 절대 아닙니다. 좋지도 않은 아말감을 17년간 가지고 있었던 이유가 제거시 아주위험할수 있고 제대로 할것 아니면 안하느니만 못하다는 얘길 익히 들어 알고 있었기 때문인데, 그 젊은 치과의사는 제거 시술 전과 후가 완전 삼백육십도로 달라지더라구요,
제가 증상을 말하니 처음에는 좀 염려하는 눈치였는데 나중에는 나를 윽박지르고 업무방해,경찰을 부르니 어쩌니 제가 아무소리도 안했는데 혼자 흥분해서 온갖 난리를 다 치고 발광을 하는 것입니다. 정말 나도 너무나 놀랬고 아말감 제거를 했는대 방사능 폭격 받은수준의 말도 안되는 눈도 제대로 못뜨는극심한 뇌속이 녹는 희한한 형태의 두통에 지금도 트라우마 극심햐 죽을 생각도 들고 너무나도 힘듭니다.ㅠ
그 치과의사는 아직도 뺑소니 차량 같은 태도이고 저는 응급실에도 가고 신경과도 가고 했지만 의사분들이 제 증상에 대해 전혀 이해를 못하는건지 검사방법 없다, 치료방법 없다고만 하는것입니다.
제 병명은 제가 압니다. 급성수은 중독에 의한 화학적 뇌염인데, 이것에 대한 그 어떤 검사나 치료를 국내 병원에서 못 받았습니다. 지금 인지기능 장애, 방향 공간감각 상실,정말 중추 신경학적인 다발적인 증상들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거 얼마나 충격적일지 단 몇분만의 치과치료로 하루아침에 이렇게 된게 얼마나 충격이고 극심한 트라우마일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모릅니다. 밤인지 낮인지 내가 누군지 여기가 어딘지 모를 현상이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구요. 지금도 뇌를 다친 상태라 아직도 영문을 몰라서 눈도 잘 안보이고 안구뒤쪽에 까끌까끌한 수은이 엄청 많이 분포해있고 그것이 안구뒤쪽에 엄청 붙어 움직이고 안구가 두개골과 떨어져 움직이는데 정말 극심하게 아프고 이건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알수 없는 통증입니다. 이것을 대학병원에도 말을 했으나 아말감 제거시술 직후생겼다니 내 증상을 묵살하고 엉뚱한 정신과적 현상으로 돌리더라구요, 유일하게 제 증상을 아는 의사분은 수은프리 치과로 유명한 이모 치과선생 뿐이었으나 그분도 차료하는 병원은 잘 모르고 그 외 다른말은 안하더라구요. 저는지금죽기엔 아직 젊습니다. 지금 사개월 넘게 밖에를 한발짝을 못나가고 극심한 통증과 사투를 벌이며 혼자 방치되어있습니다. ㅠㅠ돈도 다 딸어져서 영양제를 사먹는다던가 생각할수 없고 지금아무대책없이 끔찍한 이상한 형태 두통과 사투를 벌이며 지금 하루종일 앉아있거나 누워있는것 아니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몸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ㅠ 해외 아말감 제거 부작용 사례를 보니 장난 아니더라구여.안구 뒤쪽에 극심한 통증이라 안과 ERG검사까지 했는데 검사결과를 보지도 않고 안과의사가 아무 이상없다고 그래서 황당하더라구요. 근데 검사 결과를 보면 내가 봐도 정상이 아닙니다.
안구 뒤쪽 뇌가 구멍이 뚫려 있고 이게 아말감 제거 시술 직후부터 지금까지도 계속 움직이고 있고 그 강도 아주 지속적입니다, 일상생활 전혀 안되고 미나마타병 그 증세랑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항상 하는 일이 이상해진 뇌와 몸으로같은 자세로 이렇게 글짝는게 다입니다. 글자 인식도 안되고 인터넷 써치도 거의 안됩니다.지금 시점에서 어디 병원을 가야 제 두부손상 입은것을 확인하고 치료를 할수 있나요??
제가 평소 혼자 있기 좋아해서 지인도 없고 형제들도 다 자기들 살기 바쁘고 도움 요청할곳도 하나도 없습니다. 연로한 부모님은 하나도 모르구요.저는 지금 돈 만원 한장이 없어 이런 어처구니 없는의료사고를 당하고도 말도 안되는 취급을 받고 이렇게 방치되어있습니다. 결혼도 아직 안하고 나쁜 장소 나쁜곳 심지어 담배 한번 펴본적 없이 곱게 자란 사람입니다. 보이는게 너무나도 이상해져 밖에를 한발짝 못나가고 집안에만 있고 이 말도 안되는 뇌속에서 구멍 뚫려 화오리 치고 깊게 패인 상처에 집중하다 항상 하루가 다 갑니다,
집에서 사색하고 인터넷 하고 공부하는 것좋아하는 조용한 성격인데 이런 몹쓸병에 걸려 몹시도 당혹스럽고 지금 팔 다리 힘도 너무 약해졌고 호흡도 가파릅니다. 제 인생이 이렇게 끝나나 싶고 죽기전에 제 억울한것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고 이렇게 글올립니다 ㅠㅠㅠ
부모님은 자신들 몸이 아니니 이정도로 내가 힘든지 모르십니다. 한국에 수은 해독 치료하는 병원이 있긴 있나요?? 그때 들어온 수은증기, 무기 수은 이게 안구 뒤쪽에서 빼내 지질 않고 계속 장애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 것은 직접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이해 못합니다. 그러니까 급성 수은 중독요. 제가 119응급실에도 몇번 전화 걸고 했지만 아말감 제거 하고 그렇게 안된다고 하고 장난 하는지 알더라구요,ㅠㅠ 저는 지금 눈도 잘 안보입니다. 급성수은 중독으로 눈이 멀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안과 검사에서 분명히 정상은 아닌결과가 나왔는데 의사들이 양심적으로 소견서 써주기도 좀 꺼려하는 건지 나만의생각인건 치과 가니 내가 이러니 뭐 아는건 있는 눈치였지만 내가 전혀 아무소리 안했는데 오히려 나를 윽박지르고 경찰부른다고 큰소리 떵떵차더라구요, 지금 저는 내 뇌가 명백한 증거라서 백퍼센트 내가 이깁니다, 근데 그게 뭔소용이에요. 소중한 내 뇌가 천억을 줘도 바꾸지 못할 내 뇌가 페이고 찢겨서 만신창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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