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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피해 신고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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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연대에서는 인권피해에 대한 상담과 대응을 통해 인권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경찰, 검찰, 국가정보원, 감옥, 혹은 군대에서 발생한 인권피해사례를 이곳을 통해 접수하고 전문적인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작성자 송두영        
작성일 2016-12-21 (수) 22:22
ㆍ조회: 343      
IP: 110.xxx.11
신체급수 4급중에서 정신과 4급 차별하는 양아치 국가기관 병무청
오늘 낮 2시에 사회복무요원 본인선택을 한게 발표가 났습니다. 탈락이었어요.

내가 왜 떨어졌을까? 내가 작년에도 떨어졌는데 이번에는 전년도 탈락자가 우선순위 1순위인데? 하면서 몇가지 찾아보다가 하늘이 무너지는거같았습니다.

신체등위 4급중에 정신과 사유는 우선순위 제일마지막이라는겁니다. 아니 똑같은 4급인데 왜 정신과라는 이유만으로 선발을 안해줄까요?
정신과 사유 4급끼리 따로 본인선택을 실시해주면 모를까. 행정쪽으로만 하게 해놓았는데 행정쪽은 공석이 진짜 안납니다. 결국 5년 기다리다가 면제받으라는 소리죠.

정신과 4급이라도 일상생활에 별로 문제가 되지않는사람도 있을거고 좀 문제있는사람이 있더라도 그들도 모두 미래목표와 꿈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입니다.

왜 정신과라는 이유만으로 병무청에서는 사회진출을 막는거죠?  이것이야말로 인권침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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