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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피해 신고센터 ]

이곳은 인권피해 신고만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인권연대에서는 인권피해에 대한 상담과 대응을 통해 인권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경찰, 검찰, 국가정보원, 감옥, 혹은 군대에서 발생한 인권피해사례를 이곳을 통해 접수하고 전문적인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작성자 최윤혁        
작성일 2017-10-06 (금) 15:13
ㆍ조회: 67      
IP: 110.xxx.212
진실을 알리는 글
국가정보원 때문에 인권과 생존권마저 위협 받는 한 사람으로서 글을 올립니다.
2006년에 교회 다니는 국정원 직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름은 유권상이라는 한 살 많은 형이었습니다.
어는 날 그 형과 같은 교회 모임이 있어서 몇번 한 자리에서 밥을 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다니는 회사를 그만 두고 다른 사람에게는 그 사실을 숨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번은 제가 대화를 하다가 "제가 회사에서 신입사원때 어떻게 보냈는지를 교회 모임사람들에게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형이 절 비웃으면서 저에게 "그랬냐고" 저의 말을 조롱하듯이 대답하더군요..그래서 그때 이상하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주에 제가 교회 모임을 다시 갖게 되었습니다. 그 국정원 형도 그 자리에 있었는데 나에게 웃는 표정으로 있어서 제가 눈을 깜빡거리니 갑자기 겁을 먹고 밖을 나갔습니다. 그때 느낌으로는 저 국정원 형이 저의 개인정보를 뜯어 보지 않았나 강한 의구심과 심증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후 부터 제가 교회에서 직접적인 표현은 하지 않고 우회적으로 돌려서 그 사실을 비꼬았습니다.
교회에서는 저와 동갑내기인 교회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한테 강한 불만을 표출하는 전화를 걸었고 (직접적인 얘기는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그 국정원 형보다 동갑내기 친구 한테 더 불만이 있었던거였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걸때 그 친구가 내가 하는 말을 자신이 아는 형한테 전해줄거라고 그런말을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후 얼마뒤에 목욕탕을 갔는데 몇몇 사람들이 저를 비난적인 눈총으로 쳐다 보거나, 그리고 한 사람이 와서 "큰일이다 라고" 저에게 말해주는사람도 있었습니다. 서울 상도동에서 혼자서 자취를 하고 있었는데. 가는 식당이나 편의점 같은 곳에서 저를 문전박대 하거나 저를 비난의 어조로 절 대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저의 자취방 밖에서 할머니 두분이 내가 사는 건물에 빨갱이가 살고 있다고 얘기까지 하더군요
심지어 저를 {빨갱이}라고 제 앞에서 저에게 얘기하는 사실까지 있었습니다 그 후 부터 한번은 세이클럽이라는 채팅 사이트가 있었습니다(그 증거는 저가 갖고 있습니다.)채팅을 하다가 어느 사람이 와서 "내가 받은 스트레스를 갚아주겠다는" 사람이 들어와서 아마 그 형이라는 느낌을 받았고,.거의 그런 감시와 미행이 3개월 가량 지속 되었습니다. 국정원에서 뭔가를 숨기고 있다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비군 훈련이 있어서 저의 컴퓨터가 국정원 직원에게 노출 되는 것이 꺼려져서 컴퓨터를 봉인 하였습니다. 그리고 예비군 훈련장에 가기 위한 버스장에 갔다가 훈련을 연기하고 다시 집으로 왔는데 약 30분의 시간이 지났는데 저의 컴퓨터 봉인이 뜯어졌고 컴퓨터 비밀번호도 바껴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개인 정보 뿐만 아니라 도청도 당하고 있다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통신감청을 감시하더군요 그리고 자취방 밖에서는 국정원 요원들이 시시각각 집밖에서 저의 자취방에도 그 소리가 들릴 정도로 얘기하는 것 또한 듣게 되었습니다.집앞에서 행상을 하는 사람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제가 사는 건물에 미친놈이 산다고 말하는것도 들었고  어느 날은 확성기를 단 차량이 제가 있는 자취방 밖에서 "좌파를 비난하는 일종의 심리전으로 저를 위압감을 주기도 하며 상도동 주민들에게도 그런 심리적인 공포감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취방 근처에 미용실이 있는데 머리를 깎고 있는데 미용실 직원들이 저보고 학생운동하는 빨갱이라고 비아냥거리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집밖에서 수많은 차들이 집주위를 에워싸듯 계속적으로 위협적인 운전을 하며 저의 집을 둘려 싸들며 겁을 주었습니다.그리고 밤이 되자 집밖에서 국정원 요원들이 저의 집안을 훤희 훔쳐보듯이 저에게 위협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내가 스스로 그들의 과오를 숨기기 위해 묵언적으로 내가 학생운동을 했다는 시인을 하도록 계속되게 겁을 주었습니다. 집안에서 얘기하니 밖에서 저의 말을 다듣고 있었습니다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내가 했다고”시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에는 밖에서 어는 아주머니가 하는 말이 들렸습니다. 저의 집안을 보지 않을 수 없냐는 얘기를 하더군요 저는 겁이 나서 밖을 보지 않고 집인 포항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2006년 12월에 그 스트레스로 인해서 정신병원에 1개월 가량 입원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퇴원한뒤 2010년 9월 경에 (이 곳에서 그사정을 설명하기가 길어서 밝히지는 않지만) 제가 입원해야만 모든 일이 정리가 될것 같아 자진해서 있지도 않은 환청이 있다고 거짓말 하고 재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서 앞에서 말한 국정원 형이 제가 담배피는 옆에 저에게 웃는 얼굴로 저 옆에 다가오더군여
그리고 그 곳에는 요원들로 보이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던걸로 기억됩니다. 그 곳에서 같은 방을 쓰던 사람이 저에게 와서 샴프를 머리에 뿌린 후 밖에 나가서 "불이다"라고 소리치며 나가라고 시켜서 정신병자 처럼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들을수 있게 우리 엄마가 죽었다라며 저를 혼란에 빠지게 하였습니다. 내 혼자 심각하게 있는데 간호사가 와서 (간호사도 그 사항을 분명히 알았습니다.)환청이 들리냐라고 절 우롱하기도 하였습니다. 그곳 간호사나 의사나 일하는 모든 사람들은 국정원 직원들과 내통하고 있었습니다.
그 곳에서 국정원이 민간인 사찰을 하였는데 그것을 숨길려고 하였는데 국정원의 비밀을 발산했다는 이유만으로 누군가 국정원에 대한 비밀사항을 알려준 사람이 누구인지를 저한테 알려고 하였습니다.어느 누군가가 앞에서 말한 국정원의 비밀을 캣다고 그 사람들은 아무 상관 없는 우리 아버지를의심 하더군요,,,그리고 저와 우리 아버지 둘 중에서 한명이 그 사실을 폭로 했다고 표적수사를 하고 그 사람을 죽인다고 하더군요 어느 요원이 와서 우리 아버지께국정원의 비밀을 폭로하지 않을 댓가로 50만원을 건네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뇌물을 먹였는데 괜시리 아버지가 국정원에 고발했다고 억울한 누명을 덮어시웠습니다.사실 저의 친구 이창우라는 경찰이 있는데 그 친구를 통해서 제가 비밀을 폭로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계속적으로 아버지를 해칠려고 하고 있습니다.
계속 제가 그랬다고 하니 저에게 혈압을 높히는 약을 저에게 먹였는데 거의 죽음 직전까지 갈 정도로 위험한 상황이되었습니다.모든 병원직원들이 국정원 요원들과 한통속으로 저에게 아버지가 죽게 되면 가만히 있으라고 회유도 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늦게 올리는 이유는 제가 정신병력사항과 이글을 올림으로 해서 저의 목숨까지도 각오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제가 쓰는 컴퓨터를 낫낫히 살펴보고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통신감청과 도청을 하고 있습니다 이글을 처음 쓴지는 10개월 가량 되었는데 벌써 저의 모든글을 보면서 국정원에서는 모든 사항들을 숨겼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들이 모든 증거를 인멸하는 시간을 주게 된 것입니다.
저의 목숨 까지도 걸고 이글을 올립니다. 이 글 사항으로는 모든 일을 말 할 수가 없지만 저는 이렇게 까지 해서 얼울하게 가족들이 희생 당하는 것을 막을려고 합니다.



이 글을 쓰고 나면 분명히 저의 글을 모니터링을 하면서 저를 정신병자로 몰아 갈 것이 분명합니다. 먼저 감사원에다가 글을 넣었는데 증거부족으로 묵살되었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병원을 옮겨서 경북대 병원에 가게 된적이 있습니다. 전에 갔던 인성병원에서 진단서를 가져왔는데 그 의사에게 저의 얘기를 하면서 제가 외상후 스트레스중후군이 있다고 하니,,망상이라고 단정 지으면서 저의 말을 묵살 해버렸습니다. 인성병원에서 가져온 진단서를 보고 진단을 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정신병원에 간 경험 때문에 저의 글이 정신병자가 쓴글로 오해받을까 글을 맘대로 못 올리겠더군요 민간인사찰 피해자로서 이렇게 글을 올리니 저같은 사람이 다시는피해받지않게 용기를 내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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