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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피해 신고센터 ]

이곳은 인권피해 신고만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인권연대에서는 인권피해에 대한 상담과 대응을 통해 인권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경찰, 검찰, 국가정보원, 감옥, 혹은 군대에서 발생한 인권피해사례를 이곳을 통해 접수하고 전문적인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작성자 안성일        
작성일 2017-10-17 (화) 16:28
ㆍ조회: 52      
IP: 121.xxx.244
국정원 불법사찰, 감금, 고문 및 살해 추정 사건 신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안성일 이라고 합니다.




몇 년 전 부터 제 주변에서 이상한 일들이 연달아 발생하고 있기에 자문을 구하고자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문명백신이라고 미래 첨단 문명인 인공지능, 가상 현실을 맞아 인류 문명 사회 안에서의 삶에 대한 표준 모델 제시 및 구체적인 길을 걷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갖 리스크 등에 관한 표준화 된 인생 운용툴에 대한 원천 소스를 개발한 바 있습니다.


문명백신 위원회의 위원장은 안성일 저 본인이며, 고문으로는 전 경향닷컴 편집국장, 현 뉴시스 편집위원 김명수 기자, 한국의 에디슨 신석균 발명학회장, 고 마광수 선생이 계시고 함께 활동한 분들 가운데는 제 경호를 담당하던 전 아마추어 복싱챔피언 서정수? 씨, 김미자 씨 등이 계셨습니다.


지난 박근혜 정권 때 블랙리스트(요주의 인물)에 올라 사찰 대상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제 고향 백운 파출소 경찰관들이 자기들끼리 대화하는 과정에서 듣게 되었습니다. 이 이후로 제 주변에서 정말 이상하기 짝이 없는 경악할 만한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제 경호를 담당하던 서정수 씨가 갑자기 환청을 호소하며 공포와 겁에 질렸고, 얼마 후에는 백운 쌍굴 근처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이 사건 얼마 후 유명을 달리하고 말았습니다. 또 김미자 등 두 분의 여성 분이 느닷없이 겁에 질려 거대한 공포와 노이로제 등을 겪게 되었고 이 이유로 이 두 분의 여성분들께서는 활동 자체를 중단하고 연락조차 두절되는 일도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알고 지내던 2명의 남성이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기도 하였습니다.



또 위원회 고문이셨던 고 마광수 선생 또한 기이할 정도로 이상하게 갑자기 삶을 체념하게 되었고 홈페이지를 닫는 등 신변에 큰 이상이 발생하게 되었으며 얼마 전 자살로 삶을 마감하고 말았습니다.



고 서정수 씨가 갑작스럽게 유명을 달리 한 후 부터 제 삶에도 점차 이상한 일들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자기들을 SBS, KBS, MBC 기자 등으로 소개하는 사람들의 발걸음 소리와 문명 백신을 잠복해서 취재하고 자 한다는 자기들끼리 두런 두런 얘기를 나누는 소리가 집 주변에서 들려오기 시작했고, 이로 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부터는 전자전 무기, 심리전 전술 등을 활용하는 24내내 잠을 자지 못하게 하는 혹독하기 짝이 없는 고문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이 적어도 2년 이상 지속되었고, 저는 차차 신경쇠약으로 몸져 눕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자기들을 국정원 직원이다. 외곽팀이다. 라고 제게 이야기 한 바 있고, 공안이라고 말한 적도 있습니다. 또, 제가 추측 및 추정, 추론해 보기로는 이들은 국정원 심리전단, 전자전단, 외곽팀 내지 국정원 퇴직 직원들이라는 생각을 갖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들은 문명백신 명함이 고액의 가치를 갖는 다는 사실을 저를 감찰, 관리하는 동안 알아내어 제가 목숨을 잃으면 이 가치가 더욱 더 오르리라는 자기들 만의 생각을 갖게 되었다는 사실을 그들이 내게 하는 말들을 종합하여 알아내게 되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께서 한번 주의깊게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2~3년 사이에 위원회에서 활동하던 분 2분께서 느닷없이 생명을 잃으셨고, 여성 2분 께서는 이유를 딱히 알 수 없는 공포, 불안, 겁 등에 사로잡혀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 또한 노이로제, 신경 쇠약 등을 겪게 되었답니다.







지난 2~3년 내에서 어느 소규모 조직에서 발생한 일 치고는
지나치게 인위적이라 생각하고 있고 국정원 직원들이 저를 감찰, 관리하다
문명백신 명함이 높은 금액으로 거래가 될 것을 예측하여
그들은 24시간 내내 불법 감시하고 불법 감찰하고 감금하여
제가 심장마비 등 자연사하거나 환청, 망상 등으로 저를 자살시키려고
그들은 더욱 더 저를 온갖 첨단 장비로 괴롭히고 또 괴롭히곤 하였습니다.
또, 이 사건으로 가정이 파괴되고 해체되어 전 처와 헤어지게 되었고,
현재 부모형제와도 큰 불화를 겪는 등 크나큰 아픔과 상처, 고통에
처해있답니다.




제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 좋을 지 여러 선생님들의 고견 청합니다.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이와 같은 사실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며,

그렇다며는 국정원 내부의 단독 범행이거나 전현직 국정원 직원이 작당하여

큰 돈을 벌 생각에 눈이 뒤집혀 잔혹한 고문과 살해 등을 일삼아 온 게

아닌가 하는 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현재 국정원의 불법 도청 및 감청 등을 원인으로 휴대폰 사용이 어렵고 또, 휴대폰이 고장이 난 관계로 메일 주소를 남기고자 합니다. 010-2628-4197

roekfdmarhkwlsfl@hanmail.net



안성일 올림




참고로 저에 관한 인터뷰 기사 링크를 덧붙입니다.





http://www.inmulnews.com/sub_read.html?uid=4556§ion=sc1§ion2=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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