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연대 - 인권을 기준으로 세상을 바꾸는 힘!

 

 

 

 

 

인권연대소개인권연대 교육센터 | 인권피해신고센터자유게시판자료실사진자료실관련사이트


[ 인권피해 신고센터 ]

이곳은 인권피해 신고만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인권연대에서는 인권피해에 대한 상담과 대응을 통해 인권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경찰, 검찰, 국가정보원, 감옥, 혹은 군대에서 발생한 인권피해사례를 이곳을 통해 접수하고 전문적인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작성자 green        
작성일 2017-08-15 (화) 21:38
ㆍ조회: 75      
IP: 218.xxx.101
집단스트킹 피해
이렇게 제가 이곳을 두드리게 된 것은, 제가 근 3년간 겪고 있는 고통스런 경험들과 관련하여 최근 이와 유사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사실과, 그것이 국제적으로 존재하는 특정 범죄의 유형과 일치함을 알게 되어 이러한 고통으로부터 피해자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정부에 함께 촉구하여 그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수 많은 다른 국민들이 향후 이러한 피해로부터 미리예방하고 지킬 수 있는 그 어떤 대책을 마련을 위한 운동에 힘써 주시기를 부탁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제가 그간 겪은 기이하고도 고통스런 경험들은 국제 범죄학 사전에도 등재되어있고 인터넷 검색 사이트를 통해서도 국내외적으로 많은 자료를 찾을 수 있는 집단 스토킹이라는 범죄 입니다. ( 이 범죄는 ‘조직스토킹’, 혹은 ‘갱 스토킹’이라고도 불립니다.) 그에 더하여 제가 그간 제가 겪었던 신체적 고통들이 또한 이 범죄와 함께 이용되는 전파공격이라는 것을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국내에 이미 유사한 피해사례가 상당 수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에 대한 수사나 보호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은 아마도 이제까지, 국정원이나 아니면 정부가 개입된 무서운 진실이 배후에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조심스레 추측하게 합니다.

집단스토킹을 간단히 설명하면, 오랜 시간 고도의 테크놀로지(얼마 전 방송으로 알려진 해킹프로그램을 비롯하여 더욱더 가공할 만한 많은 방식들)를 이용하여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감시 관찰하고, 그의 모든 정보를 해킹하여 이를 교묘한 방식으로 악의적으로 편집하고 등 뒤로 유포하여 사회적인 관계를 무너뜨리고... 고립시키며..  혼란한 상황 속에 몰아넣어 심리적으로 무너뜨리는, 동시에 여러 가지 상황을 유도하여 정신병자로 오인되게 하여 사회에서 유리시키고 파멸시켜 가는 범죄입니다. (이러한 조직스토킹은 이미 구 동독에서 효과적으로 이용되었고 대학에 관련학과까지 존재하여 여러 분야의 학문적 지식을 동원하여 과학적이며 조직적으로 이루어졌던 범죄 공학입니다. 물론 동독에서는 주로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이용되어 왔었지요. 이 범죄는 차츰 가공할만한 테크놀로지와 결합되어 현재 전 세계에서 아주 교묘하고 은밀한 방식으로 자행되고 있습니다. )

이 집단 스토킹과 함께 자행되는 전파무기 공격은 보이지 않는 전파를 통해 이루어지므로 증거도 흔적도 남지 않고 그저 피해자 본인이 경험하는 신체적인 고통으로만 알 수 있을 뿐입니다. 혹자는 이러한 전파 공격이 뇌파를 연구하여 궁극에는 인간의 모든 뇌의 활동을 파악하고 거꾸로 이에 작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은밀하게 이용되고 있다고도 합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의 진실은 아직은 온전히 드러나지 않았지만 직접 겪고 있는 저로서는,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찾아본 뇌 과학 분야의 연구와 국제적인 피해 사례 등에 대한 자료를 통해 볼 때 기술적으로 충분히 가능한, 굉장히 개연성 있는 일들이라 생각 됩니다.

제가 겪고 있는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하여 관련 분야를 조사해 보니 이 범죄의 기술적인 메커니즘이 충분히 설명 가능하더군요. 이미 배터리가 필요 없는, 인체 삽입용 초 소형 센서가 개발 되었음이 알려 졌고, 그 어떤 경로를 통해 삽입된 센서를 뇌로 이동시켜 그곳에서 원격으로 뇌파를 분석하여 이런 저런 실험을 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neural dust에 관한 연구, brain-computer interface에 관한 연구를 적절히 결합하면 어렵지 않게 납득 할 수 있습니다.) 인류를 돕기 위한 선의로 활용될 수 있는 이 뇌 공학 테크놀로지가 반대로 은밀히 아주 무서운 방향으로 사용될 수 있음을 조금만 생각해보시면 상상 할 수 있으실 것입니다.
이렇게 인간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은밀한 실험을 통해 데이터를 얻고 또 개발 중인 기술을 실험해보며 충분히 위험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데 이용되고 있다는 주장을 읽으며 충분히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토킹이 시작되고 6개월 만에 이 범죄의 수순에 따라 제가 거의 무너지는 상황까지 갔었습니다만 천우 신조로 일년 반 가량, 베를린의 훔볼트 대학에 객원연구원으로 나갈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어 간신히 그 상태를 면할 수 있었습니다. 기가 막히게도 그곳까지 스토킹은 계속되었지만, 한국사회에 최적화된 조직스토킹의 방식이 그곳에선 잘 통하지 않았는지... 그럭저럭 저를 지켜갈 수 있었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다하여 다시 귀국하여 활동 중입니다만, 여전히 그러한 공격이 계속되고 있어서 홀로 몹시 힘겹고 외로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범죄의 많은 경우는 개인적인 목적을 위해 용역업체에 의뢰하여 개인적 원한이나 자신의 적수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활용되고도 있는 것 같습니다. 기가 막히게도 흔적을 남기지 않아, 완전 범죄가 가능하니 한 사람을 파멸시키기에는 살인 사주 보다 더 완벽한 수단이지요. (저의 경우는 제 직업의 영역에서 자신의 부당한 행위를 은폐하기 위하여 저를 매장하고 싶어 했던 한 교수가 당시 고위 검사였던 남편의 도움으로 그 어떤 용역 회사를 통해 시작하게 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나아가 지금 제가 겪고 있는 이 일은, 최근 폭로된 국정원의 댓글 조작 사건과 비교할 수 없는 더 무시무시한 진실과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커 보입니다. 그 실체가 은밀한 베일에 가려진 채 은폐되어 있지만 저의 경험과 이제껏 알게 된 사례들을 통해 보건대 충분히 그럴 개연성이 있어 보입니다.

이러한 것 까지는 매우 개연성 있어보이는 심증 입니다만, 확실할 것은 저는 현재, 소위 전파무기 피해자들이 호소하는 유사한 증상을 겪으며 고통 받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전파무기 실험은 많은 경우 집단 스토킹이라는, 무서운 범죄와 결합하여 이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저의 경우 또한 그러합니다. 집단 스토킹을 통해 타겟을 사회적으로 고립 시키고 저항 할 수 없이 무기력화 시키며, 또 전파무기를 적절히 활용하여 특정한 행동을 유도하여 정신병 환자로 몰아가는 수법은 이 범죄의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약자들의 편에서서 그들의 고통을 함께 느끼며 보호해 주고자 하는 최근 정치권의 변화를 너무도 행복한 마음으로 지켜보았던 한사람으로서, 그러한 변화를 이끌어가셨던 시민단체 여러분께서도 이러한 피해자가 많음을 아시고, 고도의 테크놀로지가 개입된 믿기 힘든 이 무서운 범죄와 전파 공격의 고통으로 부터 현재의 피해자들을 그리고 자신들을 잠재적 피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 이와 관련된 무서운 진실을 만천하에 드러내는데 나서 주시기를 그리고 이러한 보이지 않는 전파가해들로부터 모든 국민이 안전을 보장받고 지킬 수 있는 법안을 마련에 힘을 보태 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 드립니다.

아무리 인류를 위한 과학기술의 발전이라는 명분을 내세운다 할지라도, 그 어떤 경우에도 인간이 도구화 되어서는 안된다는 사실에 시민단체 관련자분들께서 뜻을 같이하시리라 믿습니다. 나아가 인간의 뇌를 파악하고 조정하여 인간을 보이지 않게 뜻대로 지배할 수 있는 무서운 현실이  미래 소설에나 나오는 먼 훗날의 이야기만은 아님을 ... 오웰의 1984년이 21세기 버전으로 머지않아 현실화 될 수 있음을 저는 정말로 급박한 위기감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대비하고 예방하고 그런 일이 현실화 되지 않도록 지켜야 한다 생각합니다.

아감벤이 이야기한 호모 사케르...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그 소중한 권리가 국가 권력의 묵인 하에 자행되고 있다는 그 철학자의 통찰이 진정 현실임을 저는 최근 몇 년간의 경험을 통해 실감합니다.
이 범죄를 혹자는 21세기형 아우슈비츠라고도 부릅니다. 전파를 통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파악하고 심지어 생각까지도 파악하며 모든 것을 통제 감시하에 두고 그 어떤 노력도 모두 좌절되게 만들며 무력한 약자의 처지로 추락시켜 전파를 통한 뇌공학의 생체실험의 대상으로 삼아 인간을 마구 유린하는... 버젓한 민주주의 사회에 보이지 않게 존재하는 투명한 수용소가 있음을... 그간 의 고통스런 경험을 통해 느낍니다.  

아마도 이 테크놀로지는 그 동안 은밀히 방식으로 민간인 사찰과 정치사찰에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어 왔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집단 스토킹이나 전파 무기와 관련한  배후의 그 어떤 무서운 진실에 관한 것은 일단 차체하고라도, 유사한 현상을 겪으며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이 많다는 사실만으로도 시민단체 여려분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살펴주실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러시아를 비롯한 미국의 리치몬드 주에서느 전파무기 금지 법안이 마련되었고, 이러한 전파의 공격을 차단할 수 있는 전파 차단기 재머의 합법화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영문도 모른채 이러한 전파 공격에 노출되어 고통을 겪고 있는 국민들이 적지 않음을 아시고 꼭 상황의 파악과 보호 법안 마련을 위해 애써주시기를 진정합니다.

저도 제가 직접 겪지 않았다면, 믿기 힘든 이러한 이야기들...
이 모든 것들이 쉽사리 믿기 힘든 일들이라서 이 글을 쓰면서도 이것이 얼마나 진지하게 받아들여질지... 염려가 큽니다. 허나,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문을 두드려 봅니다. 소중한 인권이 유린당하고 침해 당하고 있을 가능성이 1%라도 있다면 그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나서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진지하게 읽어주시고 대책 마련에 힘써 주시면 참으로 감사하겠습니다.

.
  0
3500
    N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468 안녕하세요. 스토킹 피해 신고드립니다. 피해자 2017-09-22 6
1467 ■ 또 영등포평생학습관의 차별행위~ 최창열 2017-09-18 11
1466 정신병원강제입원.인권침해. 연현수 2017-09-16 11
1465 ■ 영등포평생학습관의 차별행위 금지 요망 최창열 2017-09-14 14
1464 오국장님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정태성 2017-09-11 7
1463 집단스트킹 피해 green 2017-08-15 75
1462 인권연대? *** 2017-08-12 60
1461 지청장이 강압수사를 지휘하고 있습니다 박재상 2017-08-10 46
1460 목포해양대학교 실항사 사망의 의문점 장윤희 2017-08-10 3
1459 폭행피해자에게 쌍방폭행 처벌 경철조사를 마친 피해자 이세영 2017-08-07 50
1458 인권위 답변 거짓들통 권성학 2017-07-06 143
1457 매일몰카로도촬당하고있습니다 박정윤 2017-06-21 143
1456 할머니의 눈물을 닦아주십시오! 정민규 2017-06-17 106
1455 교통사고 말바꾸기 고셈 2017-06-17 4
1454 상사에게 성추행, 폭행 당했습니다 임군빈 01084340417 2017-05-30 147
1453 간석지구대에 의한 집단스토킹을 고발합니다. 김용범 2017-05-25 157
1452 공권력의 피해자 심승희 2017-05-25 144
1451 공권력의 피해자 심승희 2017-05-25 99
1450 인권위의 허위공문서 작성,행사 권성학 2017-05-24 93
1449 도움을 요청 드립니다 신ㅇㅇ 2017-05-17 2
12345678910,,,74


 


 




 


 



 

 

 

인권연대소개인권연대 교육센터 | 인권피해신고센터자유게시판자료실사진자료실관련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