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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피해 신고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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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용범        
작성일 2017-05-25 (목) 16:42
ㆍ조회: 158      
IP: 58.xxx.249
간석지구대에 의한 집단스토킹을 고발합니다.
1. 계기

간석지구대 측에서 CCTV를 통해 신현진에게 제 위치를 알려주더군요.

그리고선 신현진이 저를 계속 재미로 따라다녔습니다.

그래서 하지 말라고 감사원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 후로 집단스토킹을 당하기 시작했습니다.




2. 집단스토킹

주로 저를 스토킹하는 것은 바로go, 남동구, 프렌즈 등 퀵서비스 오토바이와 도미노 피자를 포함한 배달 오토바이 등 오토바이에 의한 집단스토킹을 당했습니다. 할머니댁과 누나네 집, 그리고 심지어는 시험보는 곳까지 스토킹을 했습니다. 또한, kfs라는 차량과 태극 레커차, 경찰차도 집단스토킹에 참여했습니다.

일부러 다른 곳에 간다 말하고, 스토커들을 속이면... 그 후에는 오토바이, 차로 저를 위협했습니다.




3. 침 뱉는 행위

제가 집에 있을 때에 가끔 사람들이 침을 카악 퉤하고 뱉더군요.

한 번은 여자 꼬마가 길거리에다 침 뱉으면 안 된다고 말하던데도, 그 꼬마의 아빠라는 사람이

괜찮다며 침을 뱉더군요.




4. 크락션 울리기

집에 있을 때, 신현진이 크락션을 울리고 도망가더군요.

그리고 제가 가는 곳마다 사람들을 매수해 크락션을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제가 공부하는 곳에까지 와서 크락션을 울리면서 방해를 했습니다.




5. 사진 찍는 행위

지난 여름에는 제가 집에 있을 때마다 누군가가 찾아와서 제 사진을 찍어갔습니다.

제가 식당에 가서 밥을 먹거나 길거리에서 돌아다닐 때, 외국인을 포함해 사람들이 사진을 찍더군요.

그리고 제가 집에 있을 때 블라인드를 쳤는데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이 오고서는 돌아가기도 했습니다.




인천 경찰청과 남동경찰서에 신고를 접수하려고 했지만, 경찰청에서 해줄 수 있었던 건 가족에게 연락하기뿐이었습니다. 남동경찰서에서 형사는 간석지구대에 연락해서 물어볼까라는 멍청한 답변을 해서 접수하지도 못했습니다.




6. 수면방해

그 후로 새벽 4~5시마다 위층과 이웃들을 매수해 수면방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성아튼빌 D동 201호에서는 바닥을 치는 쿵쿵쿵쿵 소리 때문에 잠을 설쳤고, 밖에서는 매트를 세게 치는 듯한 소리 때문에 잠을 설쳤습니다.




7. 크락션 울리기 -> 빛을 이용

헤드라이트를 이용한 고의적인 빛 비추기를 시작했습니다. 오토바이, 승용차 등 차종을 불문하고 제 눈에 고의적으로 빛을 비췄습니다.




간석지구대, 간석지구대 유환우, 신현진 너희들에게는 천앙이 떨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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