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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피해 신고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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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승희        
작성일 2017-05-25 (목) 01:18
ㆍ조회: 100      
IP: 222.xxx.10
공권력의 피해자
경기도 파주에 거주하는 45세 심승희입니다.
모든걸 내려놓고 국적을 포기하려고 했습니다.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서 잃었던 아니 포기했던 희망을 가져봅니다.
본인 심승희는 지금 억울하게 형사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2015년 2월6일 서울 성동경찰서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담당 조사관 첫인사말이 "이런 조사받을 일이 많은가 보지?" "고소인이 변호사 통해서 고소를 했어"
2시간반 동안 서서 조사받고 조사받는 동안에 고소인이 조사관에게 전화를 해서 상황을 물어보고,저에게 유리한 증거나 증언을 받아주질 않고 다음 조사때 하라고 하더니 2월25일 바로 대질조사를 하고 대질조사 때도 유리한 내용을 진술서에 기재를 안해주고 1차 조사때와 같이 유리한 증거 증언은 검찰조사때 하라고 합니다. 조사를 마치고 피의자인 저를 먼저 보내고 고소인을 남게하고 그다음날 아침9시경에 조사관이 전화를 해서 보강조사를 다시 해야겠다고 합니다.저의 유리한 증거 증언은 묵살하고 고소인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주더니 이젠 보강조사를 하자고 합니다.
조사내용을 검토해보니 저는 예 아니오 상황이고 고소인은 부연설명을 기재해 주고..
주변에 공직에서 퇴임하신 어른들에게도 이상황을 알렸더니 편파조사가 맞나고 합니다..고소받은것도 억울한데 조사마저 죄인으로 몰아갑니다.
조사를 편파적으로 끝내고 할 얘기는 검찰에 가서 하라...이런 대한민국 법이 어디있습니까?

위 내용으로 경찰청,국가인권위에 민원도 제기해봤습니다.
답변은 제 식구 감싸는 결과...국가인권위의 담당자 답변은 성동경찰서 조사 담당자왈 당직근무 확인이 어렵고 조사과정 CCTV는 하루만 저장된다고 했다며 국가인권위가 할수있는게 없다고 했습니다.이 국가인권위가 왜 존재하는지요? 혈세 낭비입니다.
성동경찰서에서부터 편파조사가 시작되어 지금 형사재판 항소심까지 왔습니다.국선 변호인 두명에게 단1%의 도움도 못받았습니다.이또한 혈세 낭비입니다.
요는 현제 저의 억울함을 풀어달라 도와달라가 아닙니다.항소심은 혼자서 싸우고 있습니다.저와 같은 사번기관의 피해자가 단 한명도 없는 사회를 만들어주세요....

초등학교시절 착하게 살아라 도둑질 하지마라 거짓말하지마라 하여 기본을 지키며 살려고 노력했고 국가가 불러서 군대입대하여 다치면서까지 병장 제대를 했고 세금을 내라 하여 밀리지않고 잘 납세하였고 더불어 살으라 하여 오랜기간 지금까지도 봉사단체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런 저를 국가가 지켜주질 않고 누명을 씌우네요....
100명중 99명을 처벌하는것보다 단1명의 무고한 사람을 밝혀주는게 사법부이고 국가 아닌가요?????
4년전 이혼을 하고 부도맞고 6살 아들을 키우면서도 봉사단체를 이끌어왔고 신용회복위원회에 등록하면서도 국민들의 혈세라 원금과 이자를 탕감 안받고 원금과 이자까지도 분할상환 하고 있는접니다.그런데 편파조사를 받고 제 식구감싸고 국선변호인의 도움도 못받고 대한민국이 원망스럽습니다.
이번 정부는 꼭 저와 같은 억울한 사법 피해자가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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