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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연대 주간활동 (18.11.12 - 18.11.18)

작성자
hrights
작성일
2018-11-20 17:17
조회
45


○ 월요일(12일)
 주간 사무국 회의와 주간 활동보고를 했다.


 오후 3시에 Y뉴스에서 찾아와 장발장은행 관련 인터뷰를 했다.


 저녁 7시에 장발장은행 제52차 대출심사를 했다. 성춘일, 최정학, 하태훈 대출심사위원이 참석했다.


 저녁 7시 30분에 기획강좌 [우리시대 혐오를 읽다] 마지막 강의를 박미숙 형사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의 강의로 진행했다.



○ 화요일(13일)
아침 7시 20분부터 8시 20분까지 서울남부구치소에서 직원 인권교육을 했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전주에서 전북사회복지사협회 소속 사회복지사들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했다.


 저녁에 권보드래 교수와 함께하는 회원 독서 모임 <화요독서회>를 했다. 이날은 르귄의 <빼앗긴 자들>을 함께 읽었다.



○ 수요일(14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평화인문학 과정을 서울동부구치소에서 사무국장의 강의로 진행했다.


 저녁 7시에 ‘올해의 인권책’ 심사를 했다.



○ 목요일(15일)
오전 9시부터 서울대병원에서 직원 교육을 했다.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평화인문학 과정을 서울동부구치소에서 이지상 위원의 강의로 진행했다.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대전 유성의 계룡스파텔에서 대전충남지역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저녁 7시 30분에 교통방송에 출연했다.



○ 금요일(16일)
월간 <인권연대> 편집을 마무리하고 인쇄를 맡겼다.


 낮 12시에 보훈혁신위 분과회의에 참석했다.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평화인문학 과정을 서울동부구치소에서 오인영 위원의 강의로 진행했다.


 오후 2시 40분 이지상 위원이 [이지상의 사람이 사는 마을] 101회를 녹음하였다.


 오후 3시부터 보훈혁신위 전체회의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