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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연대 주간활동 (18.1.8 - 18.1.14)

작성자
hrights
작성일
2018-01-17 17:04
조회
54

○ 월요일(8일)


 아침 7시 30분에 경찰개혁위원회 인권분과 회의에 참석했다.


 주간 사무국 회의와 주간업무보고를 했다.


 2017년 사업보고와 2018년 새해 사업계획을 작성하는 작업, 기부금 영수증 발급 작업 등을 일주일 내내 했다.


 점심 때 동국대를 찾았다가 본관 앞에서 집회를 하는 청소노동자들을 만났다. 8명을 해고하고, 그 자리에 학생 근로장학생을 배치하는 대학 당국의 방침에 항의하는 집회였다. 즉석에서 연설을 요청받고, 연설도 했다.


○ 화요일(9일)
오전 11시 30분에 경찰청 초대 인권위원회 신년 모임을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했다. 초대 위원장인 박경서 선생께서 한적 총재를 하고 계셔서 적십자에서 모였다.


 JTBC-TV [뉴스]와 남영동 대공분실 같은 곳이 43개나 있다는 내용으로 인터뷰를 했다.



○ 수요일(10일)
오전 10시에 경찰청 무기계약직 노동자들과 간담회를 서울역 회의실에서 했다. 경찰청주무관노조와 경찰청공무직노조에서 참석했다.



목요일(11일)
오전 10시 30분에 국방부 군인권자문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


 저녁 7시 30분에 교통방송에 출연했다.



○ 금요일(12일)
오전 8시 45분에 MBC경남-R과 전화 인터뷰를 했다.


 오후에 서울시교육연수원을 방문하여 2018 상반기 특수분야연수기관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저녁 7시에 올해 첫 정기 운영위원회가 열렸다. 2017년 사업보고를 검토하고, 2018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