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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연대 주간활동 (17.12.4 - 17.12.10)

작성자
hrights
작성일
2017-12-11 18:14
조회
48


○ 월요일(4일)
아침 7시 30분에 경찰개혁위원회 인권분과 회의에 참석했다. 경찰의 감찰 개혁방안, 의경인권실태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주간 사무국 회의와 주간업무보고를 했다.


 오후 3시에 용산 문화원에서 ‘박종철과 남영동 대공분실’이라는 주제로 동영상 촬영을 했다.  



○ 화요일(5일)
 오전에 [CJ북인천방송]이란 매체와 표정목 연구원이 인터뷰를 했다. 유독 인천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들이 잇따라 자살하고 있는 상황에 대한 인터뷰였다.


○ 수요일(6일)
오전 10시 30분에 새로운 활동가 면접을 봤다.


○ 목요일(7일)
오전 10시에 국회의원회관 9간담회실에서 “경찰의 감찰행태를 말한다”란 이야기모임을 주최했다. 진선미 의원실, 폴네티앙이 함께하고, 경찰의 감찰 문제에 대한 현장의 이야기를 청취하는 시간이었다.


 팟캐스트 [이지상의 사람이 사는 마을]을 방송했다.


 저녁 7시 반에 교통방송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에 출연했다.


 밤에 연세대 백양누리에서 열리는 [나눔문화] 17주년 기념식에도 참석했다. 


○ 금요일(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의정부 송현고등학교에서 인권교육을 했다.


 저녁 7시, 서울시청 부근 서울 NPO 지원센터 품다(대강당) 1층에서 ‘인권연대 송년모임’, ‘인권의 등대’ 시상식, ‘올해의 인권책’ 시상식을 진행했다. 


○ 일요일(10일)
청주의 <인권연대 숨> 송년회에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