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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연대 주간활동 (17.11.13 - 17.11.19)

작성자
hrights
작성일
2017-11-27 18:28
조회
106

○ 월요일(13일)
오전 10시에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를 방문했다. 석면 노출에 의경들을 방치한 사건에 대한 조사를 위해 방문하였으나 의정부경찰서에서 면담을 거부했다.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경기도 화성의 남양고등학교에서 학생 대상 인권교육을 했다. 



○ 화요일(14일)
 오전 11시에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당직자들을 대상으로 서대문 독립공원 현장교육을 했다.


 오후 3시부터 한 시간 동안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직원 인권교육을 했다.



○ 수요일(15일)
오전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직원 교육을 했다.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강북자활센터에서 인권교육을 했다.


 오후 2시에 서대문 독립공원 앞에서 오월걸상 설치를 위한 문화재청 현장 조사에 참여했다.


 오후 5시에 통신사 [뉴시스] 수습기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했다. 



○ 목요일(16일)
오후 3시에 상암동에서 경찰 수사에 대한 동영상 강의를 촬영했다.


 저녁 7시 30분에 교통방송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에 출연했다.



○ 금요일(17일)
오전 8시 45분에 MBC경남-R과 전화인터뷰를 했다.


 오전 10시에 한겨레 이사회 모임에 참석했다.


 월간 <인권연대> 편집작업을 하고, 인쇄를 맡겼다.


 오후 5시에 대구은행 지점장 등 임원들 120명 정도를 대상으로 교육을 했다. 



○ 토요일(18일)
오후 1시부터 전주 해성고등학교에서 전북지역 독서토론 동아리 활동을 하는 여러 학교 학생들 200명쯤을 대상으로 한 행사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하루 종일 토론 배틀을 하고, 발표도 하며 지냈고, 1시부터는 오항녕 위원과 함께 <호모 히스토리쿠스>와 <간신> 두 권의 책에 대해 질의, 응답을 하는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