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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단체공동성명] 사형수의 무기형 감형을 위한 인권사회단체 성명

작성자
hrights
작성일
2017-08-09 17:41
조회
5

[공동성명서]사형수의 무기형 감형을 위한 인권·사회단체 성명서

2002 전국활동가대회에 인권·사회단체가 모인 지난 11월 30일은 국제
인권·종교단체들이 정한 세계 사형반대의 날이었다.
대한민국에는 현재 56여명의 사형수가 대기 중이다. 작년 10월에는 국회의원
155명의 서명으로 '사형폐지에 관한 특별법안'이 제출되어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중이다.
우리는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보호를 위해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하며,
사형폐지가 실현될 때까지 기존 사형수에 대한 사형집행은 유보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 12개의 인권·사회단체의 활동가들은 현재 대기중인 이들 56여명의 사형수
전원이 오는 성탄절 특사 때 무기형으로 감형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2002. 12. 2.
국제민주연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다산인권센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새사회연대, 성동건강복지센터, 안산노동인권센터,
울산인권운동연대, 인권실천시민연대, 인권운동사랑방, 평화인권연대, 추모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