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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대학 내 종교자유와 교수 권리보호를 위한 긴급토론회

작성자
hrights
작성일
2017-08-09 17:17
조회
167

종교다원주의라는 시대적 흐름을 역행하고, 불안정한 교원 신분을 악용한 강남대 이찬수 교수의 사례를 계기로 종교·사립대학에서의 종교자유와 인권을 주제로 하는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강남대 이찬수 교수 부당해직 사태 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는 현대 종교에서의 관용의 의의와 종교간 대화의 필요성, 불안정 대학 교원의 현황과 과제 등의 사회적 쟁점들을 논의하기 위해 5월 17일(수) 오후 2시부터 우리함께 회관 만해 NGO 교육센터에서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 일시: 2006년 5월 17일(수) 오후 2시
- 장소: 만해NGO 교육센터
(우리함께빌딩 2층, 서울 중구 장충동 2가)
- 주최: 강남대 이찬수교수 부당해직 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
- 주관: 종교자유정책연구원


☞ 사회 - 박성용 (청년평화센터 푸름 공동대표)

☞ 1.주제발표
종교계 사립대학에서 찾는 종교자유와 인권, 관용의 의미
- 김경재 (한신대 신학과 명예교수)

☞ 토론
- 조성택 (고려대 철학과 교수)
- 최철규 (인권연대 간사)

☞ 2.주제발표
대학교수의 권리보호를 위한 개선과제
- 임재홍 (영남대 법학과 교수)

☞ 토론
- 박경양 (교육개혁시민운동연대 상임대표)
- 정혜정 (동국대 교육학과 강사)